우리 반 애 엄마 한분은
작성일 : 2009-05-25 15:58:54
724851
밤새도록 울었답니다.
저 우리 아들더러
"너 걔랑 친하게 지내라"
한마디 했습니다..
IP : 115.139.xxx.1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25 4:03 PM
(211.38.xxx.16)
잘하셨어요,,,
2. 저희애도
'09.5.25 4:23 PM
(203.232.xxx.199)
저학년이라 일기 글감을 정해주면서 대통령할아버지 돌아가신날에 대해 써보라했더니 선생님이 댓글로 오늘은 모든 국민이 슬퍼하는 날입니다..라고 멘트 달아주셨어요..선생님 감사합니다..ㅠㅠ
3. phua
'09.5.25 4:40 PM
(218.237.xxx.119)
부럽습니다.
4. ehak
'09.5.25 5:05 PM
(121.88.xxx.207)
이리 살면 참 좋은 나라고 이웃 일건대
안돼네요
희망이란 말 또 한번 믿어보ㅏ야 될라나요
5. 부럽습니다.
'09.5.26 1:14 AM
(222.98.xxx.175)
원글님도 부럽고 좋은 친구가 생길 원글님 아들도 부럽습니다.
6. 그거보고
'09.5.26 12:37 PM
(116.42.xxx.43)
뜬금없이 친하게 지내라 ? 왠지 전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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