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인간을 구원해주는 신은 없는 것 같아요 아니 없어요.
뭐 이런 말 하면 인간에게 시련을 주고 자신이 더 아파하며 후일을 기약 어쩌구 이런 소리..
병주고 약주는 것도 아니고 병신도 아니고(욕해서 죄송해요 ㅠ)
저는 종교는 없지만 신의 존재나 종교에 대해서는 열린 생각을 해왔었는데요
이제는 신이나 종교는 다 헛소리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인간을 두렵게 하는 신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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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없는 게 아닐까요?
.... 조회수 : 339
작성일 : 2009-05-25 14:42:04
IP : 58.224.xxx.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09.5.25 2:43 PM (121.131.xxx.70)착한사람들만 빨리데려가는 신만 있는듯..
2. ..
'09.5.25 2:46 PM (58.148.xxx.82)저는 엊그제 전모씨의 꿋꿋이 어쩌고 발언을 듣고
귀신은 없나보다...생각했는데...3. 아꼬
'09.5.25 3:01 PM (125.177.xxx.131)신은 계신데 문제는 신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의 숫자가 부족한 건 아닐련지.....
내 하나와 우리의 아픔이 군중의 뜨거움으로 살아 오르지 않는 한 대의는 힘을 얻지 못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독교적인 시각으로 보자면 하느님조차도 자신의 아들을 이리떼속에서 빼내지 못햇습니다. 다수를 누를 수 있는 대등한 다수. 전 그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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