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면서 한번도 정치적으로 관심을 갖지 않았던 주부입니다.
하지만 노대통령때 부터는 맘은 언제나 같이 가는 사람이였는데
퇴임후에도 찾아가서 뵙고 싶었던 마음이 들었던 것도 처음이었는데
가슴이 너무 아픈니다.
언제나 그곳에 계실것 같았는데
속상합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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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고싶은 맘
찾아가고픈 맘 조회수 : 69
작성일 : 2009-05-25 11:07:46
IP : 221.156.xxx.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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