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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님, 추억만이님 보세요.

건이엄마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09-05-25 10:41:18
적금 통장을 깨려고 합니다.
너무나 사랑하는님 가시는 길에 조금 보탬을 하려고 합니다.
기백은 될것 같습니다.
추억만이님 계좌로 100정도 보내겠습니다. 광고 모금이   부족하면 더 보내겠습니다.
푸아님과 노사모 계좌로 100씩 보내겠습니다.
오후 늦게 입금 할것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IP : 59.13.xxx.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09.5.25 10:42 AM (112.148.xxx.150)

    건이엄마님~~
    이러시면...전 부끄러워서 어떡하라구요...엉엉엉

  • 2. phua
    '09.5.25 10:43 AM (218.237.xxx.119)

    건이엄마님......
    28일 밤에 봉하로 손 잡고 같이 가요.......

  • 3. 추억만이
    '09.5.25 10:43 AM (122.199.xxx.204)

    감사합니다.
    가시는 길 고이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4. ..
    '09.5.25 10:46 AM (210.221.xxx.159)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ㅠ.ㅠ

  • 5. ㅠㅠ
    '09.5.25 10:48 AM (211.57.xxx.98)

    정말 부끄럽고.... 감사하고... 존경합니다.ㅠㅠㅠㅠ

  • 6. 흐흑..
    '09.5.25 10:48 AM (122.35.xxx.46)

    제손이 부끄럽네요..
    그렇게 할 수있는 여유도 부럽고, ...

  • 7. 동네양아치만도못한
    '09.5.25 10:48 AM (59.4.xxx.202)

    존경합니다...

  • 8. 여유
    '09.5.25 10:53 AM (59.10.xxx.219)

    세상에 너무 죄송합니다..
    부끄러워요ㅠㅠ

  • 9. 모두
    '09.5.25 10:56 AM (221.153.xxx.137)

    대단하세요. 정말로요.
    달랑 만원보내놓고 이러고 있는제가 부끄럽네요..

  • 10. 너무
    '09.5.25 10:58 AM (118.217.xxx.180)

    고맙습니다.

  • 11. ...
    '09.5.25 11:00 AM (125.242.xxx.138)

    존경합니다... 너무감사합니다..

  • 12. ...
    '09.5.25 11:08 AM (119.197.xxx.141)

    이렇게 마음 모으는데 함께하는 우리 들이 있어 힘을내어
    하던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해봅니다.
    살맛 나는 세상을 위해.........

  • 13. 눈물...
    '09.5.25 11:09 AM (122.32.xxx.10)

    저도 미약한 성의 방금 보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 14. 아..이런..
    '09.5.25 11:25 AM (202.20.xxx.254)

    오전에 조금 보내고, 장터에 물건 올리고 그랬는데, 건이엄마님 보니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휴가 쓰고 봉하에 가 봐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 15. 주말이면
    '09.5.25 11:37 AM (203.235.xxx.30)

    남편과 칼국수 외식이라도 했었는데
    지난 주말에는 나가고 싶은 마음도 없더군요.
    하루종일 노짱 기사만 찾게 되고...

    적지만 외식비 입금했습니다.
    추억만이님, 대부분의 소극적인 사람들은 역사에 빚을 지고 살아가는데
    행동하는 양심에 동참하게 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 16. 건이엄마님
    '09.5.25 1:02 PM (123.99.xxx.230)

    존경합니다..........................

  • 17. 그동안
    '09.5.27 12:05 AM (125.183.xxx.3)

    너무나 우유부단하게 살았던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그분이 우리집 앞마당을 돌려주세요 말씀하실때 사실 그분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눈물이나네요. 이젠 그어떤 정치권이나 메스컴 앞에서도 당당하게 나서겠습니다.이젠 더이상 참지않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후회하지 않겠습니다.
    우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하며,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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