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그나마 제 주변에 친MB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 조회수 : 437
작성일 : 2009-05-23 22:31:30
오늘같은 날 죽을 놈이 안죽고 엄한 사람이 갔다고 같이 안타까워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IP : 220.159.xxx.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09.5.23 10:33 PM (125.178.xxx.140)

    전 내일 친정에 갔다올 예정인데...가고 싶지가 않네요.
    저희 친정엄마는 조중동 광팬이시거든요. 넘 짜증나요.

  • 2.
    '09.5.23 10:34 PM (125.178.xxx.192)

    내일 시댁가려고 했는데 안 가렵니다.
    뭔소리들을 하실지 겁납니다

  • 3. 전..
    '09.5.23 10:34 PM (125.137.xxx.182)

    아파트 옆집사람이랑 함께 슬퍼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우리 내일 만나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남편들없이~

  • 4. ㅜㅜ
    '09.5.23 10:36 PM (122.35.xxx.34)

    전 월욜에 출근하기 너무 싫을거같아요..
    사무실에 조중동보는 갱상도 아자씨들 반이 넘어요ㅜㅜ

  • 5. 울 아빠
    '09.5.23 10:45 PM (221.143.xxx.62)

    울 친정아버지 2메가 광팬
    여긴 경남...노래소리만 크네요.

  • 6. 우리 영감
    '09.5.23 10:54 PM (218.234.xxx.201)

    제가 슬퍼하는거 이해는 한대요
    근데 너무 많이는 울지마래요

    마음놓고 울고싶어요

  • 7. ㅠ.ㅠ
    '09.5.23 11:14 PM (219.248.xxx.177)

    같이 슬퍼할 사람이 없어 더욱 쓸쓸한 날이네요..
    낮에 한사람 전화왔었는데, 안 받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1814 대한문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5 추억만이 2009/05/23 722
461813 (봉하 4보) 故노무현 대통령 빈소에 먹을 음식이 없습니다 24 고재열 2009/05/23 7,212
461812 덕수궁추모현장보려고 아프리카 들어갔는데 작년에 지긋지긋하게 봤던 전경모자가 화면에 가득.... 1 바퀴모자 2009/05/23 317
461811 너를 보내고,,,,,,,,,,,,,,,,,, 1 verite.. 2009/05/23 276
461810 그나마 제 주변에 친MB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7 .. 2009/05/23 437
461809 노무현 대통령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이에요..맘이 아파서 올려봅니다 3 비통한마음 2009/05/23 823
461808 왜 이리 가슴이 먹먹한가..했더니.. 2 ... 2009/05/23 423
461807 저만 그렇게 느꼈나요? 뉴스 보면서 교묘하게 편집됐다는 느낌이.... 5 무미건조한편.. 2009/05/23 1,057
461806 <봉하 속보> 바닥에 내팽개쳐진 이명박 대통령의 조화 7 근조 2009/05/23 1,378
461805 오래 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1 은실비 2009/05/23 254
461804 부모님이 창피하면 안되는거죠?? 6 답답 2009/05/23 829
461803 구속집행정지라고 하면은... 2 노건평씨 2009/05/23 283
461802 노무현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그립습니다 퍼왔습니다 2009/05/23 166
461801 노대통령과 이명박의 정치비교 1 다시읽는 2009/05/23 221
461800 덕수궁 분향소, 현재 조문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네요 5 2009/05/23 893
461799 [펌] 내가 만난 노무현 1 눈물만이 2009/05/23 668
461798 목이 메입니다.. 1 은재맘 2009/05/23 207
461797 82쿡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7 ㅠ.ㅠ 2009/05/23 1,305
461796 커널뉴스를 듣고 있는데.. 1 지금.. 2009/05/23 448
461795 daum에 감동먹었습니다.. 29 감동 2009/05/23 8,680
461794 천벌받을거예요. 7 김동길씨도 2009/05/23 781
461793 궁금한게 있는데요..경호원 9 -.- 2009/05/23 1,390
461792 시청 앞에 다녀왔습니다. 6 ... 2009/05/23 859
461791 방금 영등포 민주당사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5 슬픈날.. 2009/05/23 532
461790 송내역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초라한분향소.. 2009/05/23 413
461789 광화문 교회 목사가 25 목사라 2009/05/23 4,707
461788 [영상] 대통령님 마을로 돌아오시는 길(5.23) 8 마이클럽펌 2009/05/23 793
461787 당신을 잠시 마음 한켠에 밀어놨었습니다... 1 무서운 현실.. 2009/05/23 229
461786 "그때는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기억하십니까? 1 ... 2009/05/23 761
461785 노대통령 서거후 도저히 가족들과 그 어떤 이야기도 못하겠습니다.. 착찹한 마음.. 2009/05/23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