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래 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은실비 조회수 : 254
작성일 : 2009-05-23 22:25:46
김동길이라는 작자의 추악한 말로를 보고 싶군요.
명박이가 후임에게 어떤 데우를 받을지도 궁금합니다.

전여옥이란 뇬의 벽에 x칠하는 모습도 봐야하구요.
뉴라이트라는 인간들의 종말도 보아야 합니다.

조중동이 불 태워지는 광경도 추억으로 남기고 싶고,
서거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조갑제의 무덤에 퇴비도 뿌려야하고,

참 나쁜 복당녀의 형제간 돈 싸움도 즐겨야하고,
기름기 번들번들한 박희태를 비롯한 한나라 간신들의 임종도 보아야겠죠.

.....

.....

쓰레기들에 대한 저주와 욕설을 더 하고 싶지만,
더욱 우리가 오래 살아야 할 진짜 이유는...


제가-우리가-살아 생전에 노통의 제대로 된 평가가 역사에 기록되어서
그가 구천에서 아니면 하늘에서 그 소박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건강해야 할 이유입니다.
IP : 222.153.xxx.1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1814 대한문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5 추억만이 2009/05/23 722
461813 (봉하 4보) 故노무현 대통령 빈소에 먹을 음식이 없습니다 24 고재열 2009/05/23 7,212
461812 덕수궁추모현장보려고 아프리카 들어갔는데 작년에 지긋지긋하게 봤던 전경모자가 화면에 가득.... 1 바퀴모자 2009/05/23 317
461811 너를 보내고,,,,,,,,,,,,,,,,,, 1 verite.. 2009/05/23 276
461810 그나마 제 주변에 친MB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7 .. 2009/05/23 437
461809 노무현 대통령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이에요..맘이 아파서 올려봅니다 3 비통한마음 2009/05/23 823
461808 왜 이리 가슴이 먹먹한가..했더니.. 2 ... 2009/05/23 423
461807 저만 그렇게 느꼈나요? 뉴스 보면서 교묘하게 편집됐다는 느낌이.... 5 무미건조한편.. 2009/05/23 1,057
461806 <봉하 속보> 바닥에 내팽개쳐진 이명박 대통령의 조화 7 근조 2009/05/23 1,378
461805 오래 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1 은실비 2009/05/23 254
461804 부모님이 창피하면 안되는거죠?? 6 답답 2009/05/23 829
461803 구속집행정지라고 하면은... 2 노건평씨 2009/05/23 283
461802 노무현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그립습니다 퍼왔습니다 2009/05/23 166
461801 노대통령과 이명박의 정치비교 1 다시읽는 2009/05/23 221
461800 덕수궁 분향소, 현재 조문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네요 5 2009/05/23 893
461799 [펌] 내가 만난 노무현 1 눈물만이 2009/05/23 668
461798 목이 메입니다.. 1 은재맘 2009/05/23 207
461797 82쿡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7 ㅠ.ㅠ 2009/05/23 1,305
461796 커널뉴스를 듣고 있는데.. 1 지금.. 2009/05/23 448
461795 daum에 감동먹었습니다.. 29 감동 2009/05/23 8,680
461794 천벌받을거예요. 7 김동길씨도 2009/05/23 781
461793 궁금한게 있는데요..경호원 9 -.- 2009/05/23 1,390
461792 시청 앞에 다녀왔습니다. 6 ... 2009/05/23 859
461791 방금 영등포 민주당사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5 슬픈날.. 2009/05/23 532
461790 송내역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초라한분향소.. 2009/05/23 413
461789 광화문 교회 목사가 25 목사라 2009/05/23 4,707
461788 [영상] 대통령님 마을로 돌아오시는 길(5.23) 8 마이클럽펌 2009/05/23 793
461787 당신을 잠시 마음 한켠에 밀어놨었습니다... 1 무서운 현실.. 2009/05/23 229
461786 "그때는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기억하십니까? 1 ... 2009/05/23 761
461785 노대통령 서거후 도저히 가족들과 그 어떤 이야기도 못하겠습니다.. 착찹한 마음.. 2009/05/23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