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어느분께서 출산의 고통이 어느정도냐고 물어보셨는데,
저는 한번 힘쓰고 깜빡 졸고, 또 한번 힘쓰고 깜빡 졸고,
어찌나 중간중간에 졸립던지...
그러다 날새대요...ㅋㅋ
날계란 먹으면 애 잘 나온다는 말에 날계란도 먹고,
삼겹살 먹으면 쑥 나온다는 말에
낮에 삼겹살 먹은게 올라와서 역겨워 죽는줄 알았습니다...ㅎㅎ
다른 분들께서도 출산의 추억 함 풀어보실까요?
남자들 군대 얘기한것 만큼이나 무궁무진 하지 않을까요? ^^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출산의 추억?
*^^* 조회수 : 221
작성일 : 2009-05-22 17:19:47
IP : 123.108.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22 5:37 PM (211.219.xxx.62)첫애는 빨리가봐야 병원에서 고생만 한단 얘길 많이 듣고 참다 참다 갔는데
7cm나 열려있었어요. 의사선생님도 놀래하시고 ㅎㅎ
참으면서 집에서 걸래질한 기억만이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