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6세 여자 인데 부침개 맛있게 먹고 같이 공부 하는데 제가 애 앞에서 트림을 했어요..
아이가 갑자기 코를 틀어막고 숨을 안 쉬는거예요... 왜 그러냐 했더니 더럽다고 자기곁에 오지말라고 그 말에
제가 암만 아이가 그러지만 상처를 받았습니다..공부도 하기 싫어 몸을 비틀고요.. 그래서 기분이 상해
너는 티비 보라고 하고 저는 컴방에 들어왔는데 아이가 숨을 죽이고 화장실에서 나오지도 않고 울고 있네요..
우리아이 행동에 당황스럽고 기분이 살짝 나쁘고 그럽니다.. 제가 속이 좁은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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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땜에 제가 삐졌어요..
... 조회수 : 235
작성일 : 2009-05-21 18:21:10
IP : 222.109.xxx.1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5.21 7:01 PM (121.190.xxx.203)애가 실수한 걸 깨닫고 엄마 화난걸 어쩌지 못해 울고 있나 보네요
미안하다 사과 하시고 왜 화가 났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세요
앞으로는 다른 사람 한테도 그런 표현을 하면 안되는 이유도 말해 주시고
꼭 끌어안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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