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수학 학원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싶어요

중3아이 조회수 : 603
작성일 : 2009-05-21 18:18:24
지금까지는 과외를 했어요

아이가 학원을 한번 가 보고 싶다네요
현재 성적은 상위권이구요

학원의 장.단점을 알고 싶어요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네요
IP : 118.219.xxx.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원..
    '09.5.21 7:45 PM (211.107.xxx.107)

    아이가 성적이 상위권 이라고 하시니 큰 문제는 없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학원들이 너무 선행위주로 이끌어 가는것 같아요.
    사실 어디까지 끝냈는지 보다는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추고 있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학원들마다 어디까지 끝냈다며 선행을 강조하는것은 별로 좋지 않아 보여요.
    게다가 그 진도 맞추자니 학원 들어가기도 힘들고 무엇보다도 그 학원을 그만두기도 참 힘들죠
    다른 아이들은 고등학교 다 끝냈는데 우리 아이는 못견디고 나오면 엄마 마음이 어떻겠어요.
    아이들 마다 다르긴 하지만 저는 학원에서 무분별하게 진도 빼는게 너무 싫었어요.
    선행은 2학기 정도면 충분하다고 들었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선행보다는 심화가 훨씬 더 중요하고 꼭 필요해요.
    선행 2학기 심화 1학기로 준비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http://www.studyholic.com/eduinfo/AcademyList.asp?subject=04&sido=&Cate2=&sea...
    어느 지역이신지는 모르지만 수학학원들도 다양하니까 아이하고 잘 맞는 학원들 리뷰를 한번 참고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듯 하네요.

  • 2. kartright
    '09.5.25 11:36 PM (121.130.xxx.202)

    학원과 과외는 보통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모두 학생의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
    일단 드리고 싶은 말은 정말 잘 가르치는 학원에 한번 이상은 보내 보시라는 겁니다.
    학생의 눈이 높아지면, 점점 좋은 강사와 강의를 찾게 됩니다.
    만약 양질의 강의를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계속 같은 곳에 머무를 수 밖에 없죠
    이건 제가 경험해 본 것이기도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접했던 과외 수업은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으나 그만두고 다른 과외를 접했을때,
    더 낫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만약 내가 이 더 나은 과외를 좀더 일찍 접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계속 밀려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0438 이*팜 에서 쌀 왔나요? 2 인수기 2009/05/21 302
460437 도대체 자전거 도로를 왜 만드는거죠? 54 친환경? 2009/05/21 1,712
460436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괜찮나요? 8 예금 2009/05/21 594
460435 아파트에서 나이 적은 엄마들에게 반말 하세요? 10 나만 못해 2009/05/21 990
460434 탕수육소스 설탕 소금 식초 간장? 으로만 만드는 간단 비율좀 알려주세요 ㅠㅠ 2 d 2009/05/21 476
460433 전세가 안나가는데 동네 부동산에 다 내놔야 할까요? 5 피곤해.. 2009/05/21 599
460432 우리 아이땜에 제가 삐졌어요.. 1 ... 2009/05/21 235
460431 시티홀, 추상미가 나를 웃기네^^ 11 하리손 2009/05/21 1,842
460430 설수현 봤네요.. 10 2009/05/21 4,521
460429 수학 학원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싶어요 2 중3아이 2009/05/21 603
460428 이비인후과에서 후두염이라던데 어또케 목속을 안보고 의사는 아는지여? 4 ddd 2009/05/21 473
460427 '잦은 여성 폄하 발언' 직위해제된 경찰간부… 부하 여경 무고죄 고소 '눈살' 2 세우실 2009/05/21 164
460426 오늘 경주 날씨 어땠나요? 1 스카 2009/05/21 107
460425 1 1 ======.. 2009/05/21 160
460424 125.242.128 삼양라면과 노무현글쓴놈 알바예요 7 2009/05/21 502
460423 돼지갈비찜 인터넷으로 사고싶은데 어디서 사는게 좋을까요? 1 비그친 2009/05/21 191
460422 악성코드가 발견됐다고 치료하라는데 6 의심 2009/05/21 461
460421 정말 일본어엔 욕이 없나요?? 19 빠가?? 2009/05/21 2,274
460420 꼭 좀 알려주세요 엑셀에서요~ 4 엑셀 2009/05/21 215
460419 5월 21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09/05/21 55
460418 (급질)결막염-안과질문입니다. 7 ... 2009/05/21 536
460417 한국에서 받아 보고픈 물건? 6 Good I.. 2009/05/21 516
460416 (급질) 기관지에 좋은 음식은? 4 궁금이~~ 2009/05/21 366
460415 강릉의 보자기점쟁이 라는분 아시나요? 1 역술가 2009/05/21 344
460414 광주(전남) 비 그쳤나요? 2 기아화이팅 2009/05/21 132
460413 여자들끼리만 일하니 너무힘들어요ㅠ정신적으로 12 사표내고싶ㄷ.. 2009/05/21 1,711
460412 길가다 스쳐 지날때, 뒤돌아볼만한 향수 있을까요? ^^ 2 달콤한 인생.. 2009/05/21 1,072
460411 교육청 학습홈피에 '바바리맨'…학부모들 '발끈' 3 세우실 2009/05/21 334
460410 오늘은 짝쿵과 함께 빗소릴 들으며 소주 한잔하는 부부의 날입니다. 권지산 2009/05/21 141
460409 sc제일은행 남자직원 월평균이 1천100만원이라고 나왔는데 사실인가요? 31 진짜? 2009/05/21 3,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