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말투 말입지요...

유행인가요? 조회수 : 768
작성일 : 2009-05-21 10:52:01
요며칠 핸드폰 사러 여기저기ㅁ매장을 많이 다녔는데요

아니 왜 내가 질문을 하면 '응!'이라고 대답을 할까요??

22살? 많아야 23살쯤으로 보이던데, 처녀 총각을 안가리고 저렇게 대답을

하네요????

물론 그 뒷말은 높임말을 쓰는데 왜 '네' 라고 대답해야 할 부분을 '음'이나

'응'이라고 말하죠?

난 지들나이 거의 두밴데도 꼬박꼬박 '네, 그래요?'하면서 말높여주는데...췟!!

응이나 음 이라고 하면 귀여워 보일줄 아나보지??

야! 이거뜨라 니들은 걍 가만히만 있어도 이 언니(누나)눈에는 그저 귀엽거등!!!!

그러니까 너무 애쓰지마라 이거뜨라!! 늙은언니 슬프다 이거뜨라!!
IP : 121.134.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색인
    '09.5.21 11:08 AM (58.229.xxx.90)

    다소...엉뚱한 상상이긴 해도...
    일본 애니메이션 영향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일본 만화 보다보면... 어린 아이들을 귀엽게 보이려고, 혹은 주인공女를 귀엽게 보이려고 그랬는진 몰라도 '응'이라고 대답하는 부분이 꽤나 많습니다.

    그냥 상상입니다~

  • 2. 맞아요
    '09.5.21 11:15 AM (116.44.xxx.16)

    진짜.. 응응 이러는데 학교서 띠동갑쯤 되는 학부후배들도 그러더라구요..
    첨에 한 둘 만났을 때는 저 부모는 안가르치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대개가
    심지어 교수님들께도 대꾸할 때 응응 어어 이래요 -_-;

  • 3. .
    '09.5.21 11:25 AM (125.128.xxx.239)

    좀 어이없겠어요..
    저 같으면 네?라고 다시 응수했을거 같아요

  • 4. ..
    '09.5.21 12:06 PM (125.177.xxx.49)

    진짜요? 처음 들어요

  • 5. 에??
    '09.5.21 1:06 PM (121.165.xxx.76)

    전 처음 듣는데요?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고객에게 응이라니.. 헉...

    오히려 말도 안되는 높임말 쓰는게 짜증이 날 지경인데...
    만원이십니다.. -_-;;;

    '응'이라 대답하는 점원은 한번도 못봤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듯해요...헉...

    그런 사람 봤다 하시는 분이 또 계시는걸 보니..
    요즘 애들이 말을 이상하게 하기는 해요...

  • 6. 홈쇼핑
    '09.5.21 2:35 PM (211.49.xxx.53)

    쇼핑 호스트들이 서로 말장단 맞추느라 응수하면서 잘 그러잖아요.
    볼 때마다 참 거슬리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0194 브레이크 패드 교체 방법 문의 1 인라인 2009/05/21 122
460193 휴대용 가스버너를 왜 부루스타라고 하나요? 12 부루스타 2009/05/21 3,370
460192 아침부터 우울해요_바부아짐의 넋두리... 9 동글맘 2009/05/21 1,063
460191 獨 부자들 "우리들이 세금 더 내자" 4 세우실 2009/05/21 233
460190 요즘 인간극장에서 나오는 된장파는 사이트 아세요? 10 인간극장 2009/05/21 1,663
460189 원래 허리검진 받는다 하면 무조건 MRI 찍자 하나요 4 첫방문에10.. 2009/05/21 393
460188 원정출산이 어떻다는건 아니지만... 33 . 2009/05/21 1,147
460187 (급)냉장고에서 일주일된 생고사리, 이미 늦은 걸까요? 1 게으른여자 2009/05/21 143
460186 저학년 여자아이 어떻게하면 뱃심을 기르고, 쿨해질까요?.. 항상조언;;.. 2009/05/21 166
460185 아이 양육문제... 8 궁금 2009/05/21 463
460184 '무료특강' - 행복한 부부관계 만들기 역삼청소년수.. 2009/05/21 208
460183 제가 생각하는 다이어트 최고의 팁.... 15 그냥팁 2009/05/21 2,981
460182 이런 후배 어찌 대해야 하나요? 1 직장 후배 2009/05/21 381
460181 미국에서 비행기 만드는 재료로 만든 주방기구 아세요? 5 주방기구 2009/05/21 729
460180 청소대행 1 청소 2009/05/21 190
460179 간단한 채소반찬 뭐 있을까요?(남편의 허리가 갈수록 늘어나네요) 8 마술 2009/05/21 1,093
460178 컴터 바탕화면에서 배경<없음>을 선택했는데도, 화면에 나타난 그림없애려면 1 67 2009/05/21 107
460177 노동정책은 없고 치안대책만 2 세우실 2009/05/21 78
460176 급질) 간단한 한글-> 영어 쓰는 방법 1 궁금이 2009/05/21 148
460175 이제 초딩인데 입에서 욕이 이리 많이 나오네요... 2 초딩 2009/05/21 273
460174 편협한지 봐주세요 1 니가 진정 .. 2009/05/21 222
460173 피부에 좋다는 흑설탕 에센스를.. 5 흑설탕 2009/05/21 1,047
460172 오늘은 부부의날 *^^* 4 21일 2009/05/21 443
460171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하네요 5 걱정되는엄마.. 2009/05/21 279
460170 고등학교에서도 체벌이 있네요. 9 아직도 2009/05/21 1,071
460169 컴터검색하다가 좋은그림이 있어 마우스오른쪽버튼눌러 "바탕화면으로하기" 2 2 2009/05/21 234
460168 요즘 젊은이들의 말투 말입지요... 6 유행인가요?.. 2009/05/21 768
460167 아침에 베를린님 글 보니 이민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17 이민생각 2009/05/21 1,808
460166 설탕 뽑기 할 때 들러붙지 않게 하는 방법? 5 망쳤어요 2009/05/21 341
460165 자전거추천해주세요 1 자전거 2009/05/21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