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금현재 제일 미운 ㄴ ㅗ ㅁ 은?

사무실 조회수 : 734
작성일 : 2009-05-20 16:53:08
남의 사무실 와서 것도 제 바로 옆 컴터에서

줄담배 피면서 오락 하는....

미치겠네요.
IP : 118.39.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5.20 4:54 PM (61.77.xxx.28)

    진상이네요. 진짜.
    그런넘들 뒷통수 한대 후려치고 싶다는...

    창문을 확 소리나게 여세요.

  • 2.
    '09.5.20 4:57 PM (218.144.xxx.164)

    뒤통수 한대 치고 싶겠어요....

  • 3. 그냥
    '09.5.20 5:00 PM (222.237.xxx.119)

    창문여세요~
    웃으면서 ^^ 창문 여시고.. 소리크게 오락하면 소리 좀 줄여달라고 하세요.
    아니면 웃으시면서 재털이 치워버리기.. ㅎㅎ

  • 4.
    '09.5.20 5:00 PM (121.139.xxx.220)

    이명박.

  • 5. 사무실
    '09.5.20 5:04 PM (118.39.xxx.19)

    에휴~~
    슬쩍보니 담배는 휴지를 적셔서 책상에 놓고 꺼고 있고요
    (잠깐 나갔다 오니 한참 오락중)
    소리 안나는 바둑두는데....
    창문 다니면서 다 열고 했는데..
    제가 나이가 있어서 부드럽고 일 잘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은데(사장님 친구분)
    절로 인상이 써지네요.

  • 6. ..
    '09.5.20 5:12 PM (59.10.xxx.219)

    그냥 담배피지 말라고 얘기하면 안되나요.
    요즘은 왠만한 건물 다 금연인데요.

  • 7. 매너꽝
    '09.5.20 5:19 PM (123.108.xxx.61)

    담배 끊으시면
    제가 맛있는 군것질거리 드릴께요 라고 말씀해 보시면?

    하기사 그런거 눈치 딱 채고 담배 끊을 인간이면
    여직원 바로 옆에서 그렇게 담배 피지도 않았겠죠?

  • 8. ...
    '09.5.20 8:14 PM (116.33.xxx.167)

    이명박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9. .
    '09.5.20 11:40 PM (99.230.xxx.197)

    저도 제목만 읽고 그 놈 생각했어요.
    ...에 이어서 333333333333333333333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9924 번역료 원래 이정도 맞나요? 13 번역료 2009/05/20 1,440
459923 "계획된 죽창" -- 놀라워라! <조선일보>의 '대단한 발견' 7 만고역적 조.. 2009/05/20 367
459922 뒤늦은 스승의 날 선물 얘기입니다. ^^ 6 뒷북 2009/05/20 1,018
459921 천안으로 이사해야해서요. 8 천안이사 2009/05/20 471
459920 선물 2 봄날 2009/05/20 158
459919 정부, 도심 대규모 집회 원칙적 불허 13 세우실 2009/05/20 348
459918 간호사라는 직업이 ... 74 병원 2009/05/20 6,880
459917 울애기 두돌에 수수팥떡해주려는데요.. 7 두돌생일 2009/05/20 740
459916 안나가는 전임자... 1 ..... 2009/05/20 464
459915 책 제목 찾고있어요.... 2 2009/05/20 349
459914 지금현재 제일 미운 ㄴ ㅗ ㅁ 은? 9 사무실 2009/05/20 734
459913 친정엄마가 친손자와 외손자를 표나게 대하네요 ㅜ.ㅜ 11 이제는 그러.. 2009/05/20 1,459
459912 비행기 이착륙시 이런 증상에 관해 궁금해요~ 7 비행기 2009/05/20 516
459911 이대부고 아시는분? 13 미리감사^^.. 2009/05/20 875
459910 초등입학, 둘 중 어떤안이 나을까요? 5 맘~ 2009/05/20 376
459909 이런 경우 어떻게 하세요? 기분별로네 2009/05/20 184
459908 터미네이터 7 미니사랑 2009/05/20 520
459907 내일 비온다는데 어디로 갈까요? 5 걱정 2009/05/20 787
459906 집주소 알수 있는 방법 4 너무 궁금해.. 2009/05/20 717
459905 "과수원 그늘진다" 소나무 140그루 `싹둑'(종합) 2 세우실 2009/05/20 264
459904 아이 숙제인데.. 잘 모르겠어요 ㅠ.ㅠ 금요일까지 꼭 알려주세요 32 비니맘 2009/05/20 1,156
459903 결혼 잘한 오너 만나면 직원들도 대부분 결혼 잘하네요 5 발견 2009/05/20 945
459902 학교에서 받아오는 성적표 학부모 의견란에, 어떻게들 기재하세요? 2 초등3학년엄.. 2009/05/20 2,225
459901 거짓말 하고 pc방 다니는 아들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pc방 2009/05/20 1,039
459900 감우성 님은 요즘 뭐하시나요? 6 궁금 2009/05/20 1,728
459899 분당 파크뷰 문의드려요.. 3 셋맘 2009/05/20 953
459898 천안인데 도우미아주머니 부르려면... 1 질문 2009/05/20 139
459897 수영을 배우고 싶은데요.. 3 수영 2009/05/20 368
459896 심리학자가 분석한 'MB화법'의 심리상태는? 2 세우실 2009/05/20 347
459895 맏며느리 마음 씀씀이는.. 7 저도 맏며느.. 2009/05/20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