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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어떻게 하세요?

기분별로네 조회수 : 180
작성일 : 2009-05-20 16:47:40
사무실입니다.
지난주에 보안장비 설치했어요.  (캡스,쎄콤..이런거요)
보증금은 그때 통장에서 송금을 시켰고
월정료와 설치공사비도 송금을 시켰어야 하는데
이건 처리하기 전이었죠.
그날이 금요일 오후 늦께 설치하고 정리한 후에 퇴근한터라
주말쉬고 이번주가 시작된 거고요.


월정액은 매달 자동이체 설정을 해놔서  
이번달 사용일 계산만큼의 월정액과 공사비 결제 부분을
생각을 못하긴 했는데

오늘 통장을 확인해보니 자동이체로 다 빠져나갔네요.
근데 문젠 그날 처리했던 보증금까지 한번더 빠져 나간거에요.
황당해서.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어요.  공사비랑 월정액은 자동이체로 빠져나간다고 해서
그건 그렇고  보증금 부분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기도 전에
담당자가 보증금 빠져나갔지요? 하면서 상황 설명을 해주네요
처리하는 직원이 신입인데 보증금 부분을 잘못 처리 했다고
다시 입금시켜 드릴 수 있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오늘내로 입금 가능하냐 하니 오늘은 힘들 거 같다고 하더군요.
여튼 빨리 처리를 해달라고    하고는 전화를 끊고 보니


너무 황당한 거에요.
이체된 시간을 보니 오전 7시에 자동이체로 빠져 나갔던데
그럼 제가 전화하기 이전에 먼저 전화를 줬어야 하지 않나요?
어떻게 이미 처리된 보증금 부분을 다시 빼면서 잘못 처리된 걸 알면서도
고객이 전화하기 전에 먼저 전화를 안할 수 있죠?
생각지 않는 내역이 있어서 급하게 통화하다 보니 시간은 확인 못하고
전화한터라 그냥 끊었는데
자동이체 시간 확인해 놓고 보니 화가 나네요.


게다가 자기네가 잘못 처리해서 빠진 금액이면 빨리 입금처리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뒤늦게  황당해서...내참.
IP : 61.77.xxx.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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