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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여러분을 짜증나게 한점을.

푸른숲학교강아지 조회수 : 477
작성일 : 2009-05-20 11:32:28

   애들이 즐겁게 학교다니는게 좋아서  학교 설명회 오시라고 아까 또  올렸는데
  자게에 자주 올라온다고 광고냐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아차 싶어서 죄송하고 앞으로 올리지 않겠다고 댓글  올리니
  원본이 없다고    나와서 보니 글이 없어졌더군요,  너무 창피해서 가슴이 벌렁벌렁...
  불쾌하셨던 분들께  다시 사과드립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이 주책으로 괜히 학교얼굴에 먹칠을 했다고 생각하니  학교분들께도  너무 죄송하네요.  
82 cook 여러분께도  죄송하고요, 인제 안그럴께요...
IP : 121.166.xxx.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
    '09.5.20 12:24 PM (110.47.xxx.3)

    좋은 것은 소문 내고 싶어지지요.
    저도 아이 키우는 엄마라, 원글님 올려주신 글 가끔 읽으면서...
    마음 한 켠에서...저런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아이들 키워야지
    그런 생각 해 보곤 했습니다.

    규칙이란 것이 있다 보니, 관리자님도 생각이 많으셨겠지요.
    일부 회원들에게는 광고처럼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다면
    또 삭제해야 하는 것이, 관리자님 입장이실테구요..

    아까 삭제된 글은 읽지 못했지만, 그 이전에 글을 본 적은 있어서요...
    원글님 당황스런 마음 좀 이해가 되네요. 부끄러워 마세요. 토닥토닥...
    내 아이에게 좋은 것, 다른 아이들도 알았으면 좋겠다는...
    그 엄마들의 건강한 오지랖이, 주부 게시판 댓글의 특징 아닌가요..
    저도 오늘 오지랖 떠는 길고 긴 글, 많이 올렸는데요..
    이러다가 돌 날아오지 싶으면, 살짜기 댓글 지우고 그럽니다.
    게시판이란 곳이, 자유스러운 듯하지만...또 무섭기도 하고..그렇지요?
    놀란 마음 가라앉히시고,
    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 있으면 올리세요.
    자게에서 머물려면...소심함이 극복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ㅎㅎ
    저도 극복이 잘 안 되어서...썼다가 자삭했다가 반복하지만요..^^:::

    참....제목이나, 이야기의 내용을 좀 바꾸신다면
    (그 학교 학사일정 말고,현장에서 있었던 감동적인 에피소드 등등...)
    저처럼, 원글님 덕에 그 학교에 관심 갖게 된 엄마들에게는
    좀더 생생한 도움말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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