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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층간소음..좋은 해결 방법 없을까요????????
아파트 처음 살아본것도 아니구...
그런데 이번에는 너무나 심하네요..
저녁이든 밤이든 시도 때도 없이 아이는 뛰어다니고,
어른들은 쿵쿵 거리면서 걸어다니고,
매일 뭘 그렇게 떨어뜨리는지 물건소리 쿵쿵나고...
너무나 신경쓰이고...
현재 임신중이라 더더욱 스트레스를 받네요..
신랑은 원래 그런거 별로 신경 안쓰던 사람인데
이번집은 심한지 아 진짜 너무 심하다 하면서
정말 정중하게 글을 써서 그집 문앞에 붙여놓았습니다...
아내가 임신중이라 쿵쿵거리는 소리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다
불쾌해하지 마시고, 조금만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써서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갈수록 심해져요...ㅠㅠ
낮에도 가만 앉아있음 그집 아주머니가 쿵쿵 거리면서 걸어다니는데..
아이가 뛰어 놀고 그러는거 낮이야 상관없지만 밤에도 그렇게 뛰어다니고 그러니
밤마다 배가 자주 뭉치고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1. ㅠ
'09.5.20 11:40 AM (124.3.xxx.141)유독 임신중에 층간소음이 힘들었던것 같아요. 저도 입덧에 두통에 몇달동안 누워있는데 두통이 심해 잠도 못자는 와중에 윗집 아이 뛰는소리때문에 미치는줄 알았어요.
울 남편 가서 막 싸우고 오고.... 그집 애가 20개월 갓 넘겼었는데 그집 부모도 나름대로 힘들었겠죠. 애 낳아보라고...맘대로 되냐고...ㅋㅋ (제가 애낳고 보니 정말 맘대로 안되더이다^^;)
웃긴게 제 언니도 그랬대요. 전에 살던집 층간소음이 그렇게 심했다고 얘기하는데 생각해보면 언니도 그때 임신중이었거든요....
아무래도 많이 예민해져서 그러신것도 있을거예요.
일단 정중히 얘기 해보시구요. 임신시절도 금방 갑니다... 참는수밖에요 ㅠㅠ2. 헉
'09.5.20 1:52 PM (116.120.xxx.164)그래서 이전 사람들이 이사갔을려나요?
그래도 아이가 뛰면 잔잔한 발소리라서 그렇지 어른발이면 차라리 도끼찍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지요.
이전에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분이 몸이 안좋아서 병원가보니 벌써 그렇게 되었다고 하던 방송봤는데
그정도로 심하다면 이사가는 방향으로 생각해보세요.
전 임신아닌데도 날마다 못치고 옷장문 팍팍!내닫는 집 아래에 살다보니..어지간한 소음엔 달련 된 도인인데요.
날이 갈수록 더하면 더하더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들은 조심해도 그 수준을 벗어나지는 못한다라고 생각합니다.
부부싸움해서 혹은 손님이 놀러와서 며칠 소음내는거 아니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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