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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드라마인지 설명좀부탁합니다

찬란한유산 조회수 : 615
작성일 : 2009-05-18 13:09:34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김미숙이 나오는 장면에 멈춰서 계속보았는데요
전에도 한번본 기억에있네요
그때는 반효정할머니가 떡장사로 나오면서 무척남루하던데 갑자기 회사사장이되었네요
그리고 김미숙 남편은 왜나타난거고 김미숙은 왜거부하나요
그리고 그외 자식들의관계가 막 얼키고 설킨느낌이던데
줄거리가 어떻게 전개되는 드라마인가요
가르쳐주세요
IP : 122.47.xxx.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8 1:11 PM (121.131.xxx.70)

    반효정 할머니가 잠시 기억이 상실되셔서 은우(한효주)네 집에 계셨는데 그러다가 기억이 다시 돌아오셔서 원래 집으로 돌아가신거에요
    원래는 진성식품 사장님이세요
    김미숙 남편은 안죽은거에요.. 보험금때문에 위장 죽음인것 같은데 나타나니까 김미숙이 다시 받아들이지 않는거고요
    내가 아는건 여기까지..ㅎ

  • 2. 그거
    '09.5.18 1:18 PM (218.209.xxx.186)

    넘넘 재미있어요. 한효주 정말 너무 이쁘구요 ^^
    한효주 아빠가 술 먹고 강도 당했는데 그 강도가 노래방에서 놀다가 가스폭발로 죽어요.
    그 강도가 한효주 아빠 지갑이랑 시계 등을 가지고 있어서 모두가 다 한효주 아빠가 죽은 줄 알고있죠. 일부러 위장한 건 아니고 얼결에 그렇게 되버렸어요.
    김미숙이 보험 금 다 빼돌리고 한효주랑 자폐아 동생이랑 내쫓고 자폐아 동생도 멀리 지방에 갖다버려요. 근데 남편이 살아돌아오니 넘 놀라고 반효정이 자폐동생 찾으로 사람 풀었다니 엄청 놀라면서 어제 끝났어요. ㅎㅎ
    요즘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네요

  • 3.
    '09.5.18 1:27 PM (220.126.xxx.186)

    그거 좀 짜증나던데
    삼각관계....
    준세.우환.은성이.....
    거기에 악녀...........
    승미......승미엄마..
    그리고 준세네 아빠.....
    승미 엄마가 착한 은성이 괴롭히고 집에서 쫓겨나게 음모 꾸미는 스토리로 갈까봐..

    근데 반효정이 정말 유산......은성이에게 주는건가요?
    아니면 아들 정신차리게 하려고 머리쓴건가요?
    표집사?랑 얘기하는 것 보면 아닌 것 같거든요;;;;;;알려주세요.

  • 4. 요새
    '09.5.18 1:30 PM (218.209.xxx.186)

    그 정도의 삼각관계 없는 드라마가 있겠어요? 그래도 불륜보다 낫잖아요 ㅎㅎ
    반효정이 은성이에게 그랬어요.
    손자 정신차리게 하려고 수 쓴거라고.. 대신 손자 정신차릴때까지 계속 유산 받는 척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근데 진자 줄거 같기도 해요 ㅎㅎ

  • 5. ....
    '09.5.18 1:37 PM (61.78.xxx.156)

    재혼 관계인 은성이네 가족이
    아버지 어머니 (김미숙) 은성이 은우 김미숙딸 승미
    회사가 어려워 부도를 맞을 시기에
    은성의 아버지가 술마시고 강도를 당합니다..
    그 강도는 아버지의 시계와 반지까지 빼가지요
    강도가 시계와 반지를 차고 노래방에서 놀다가 노래방에 불이나서
    타 죽습니다.. 형체를 알아보지 못한 정도였는지 시계와 반지로
    은성이 아버지라고 수사결론 내리고
    부도가 난 회사에 김미숙은 빚잔치를 하고
    사고로 죽은 남편앞으로 들어놓은 보험에서 보험금을 받습니다..
    이때 채무자들은 그걸 모릅니다..
    그때 죽은 남편의 아이들은 데리고 가지 않습니다..
    한편
    강도를 당한 아버지는 병원에 찾아갑니다..
    잠시 정신을 잃었었는데
    김미숙이 친구가 들어달라고 한 보험을 들었다고 말한것을 기억하곤
    노숙자 생활을 합니다..
    그 보험금으로 살길 마련하라고요..
    그렇게 노숙자 생활을 하다 김미숙을 찾아가지만
    거절을 하지요.. 김미숙이.....
    에궁...
    말재주 없는 사람이 쓰려니 재미가 없는것같네...
    김미숙 나올때마다 긴장감이 도는게 재밌네요..

  • 6. m..m
    '09.5.18 2:44 PM (121.147.xxx.164)

    반효정할머니는 젊은시절 남편없이 아들데리고 자수성가 해서
    진성식품이라는 큰회사를 운영하죠.
    아들은 젊어서 죽고 손자(이승기)를 애지중지하는데 손자는 철없구요.

    큰결정을 내릴때마다 젊었을때 모습으로 노점을 하면서 계획을 짜나봐요..
    그렇게 나선 곳에서 정신을 잃고 (치매시작) 다쳐있을때 한효주가 도와주고요.
    한효주가 동생을 잃어버렸다는걸 알고 동생찾아줄테니 자신집으로 들어와달라고하죠.
    손자정신차리게 하려는 목적으로..이상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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