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아이 키우며 살다보니
어느새 내 나이도 마흔줄이 훌쩍 넘었네요...
오늘아침,,,
문득 내가 배우고 싶은것들을 하나하나 적어가다보니
세상에나... 내가 배우고 싶고, 해보고 싶었던일이 이렇게나 많았군요!!
연필스케치,유화, 수묵화, 창작문예,규방공예,떡 만들기, 사진,생활도예,사찰음식, 건강식이 요법 요리,양재...
아이셋...한달에 유치원비,학원비만 2백에 가까이 쏟아 부으면서도
정작 내가 배우고 싶은것을 맘껏 배울 교육비는 아무리 생각해도 녹녹치가 않네요..ㅠㅠ
여기 분당인데요...백화점 문화센터말고는 더 싸고 저렴하게 배울수 있는곳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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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싶은것들..
^^ 조회수 : 533
작성일 : 2009-05-18 11:36:34
IP : 122.128.xxx.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백화점
'09.5.18 11:39 AM (58.228.xxx.214)문화센터도 특별히 비싼게 아닌것 같아요.
여긴 지방인데
백화점이나 마트, 관에서 하는곳 가격이 거의 똑같은것 같더라구요.
물론 관에서 하는것중에 무료가 있긴한데,,,딱히 괜찮아 보이는것도 없고. 대개는 컴퓨터 뭐 이런것이니(그것도 기간 너무 짧아서 도움이 되려는지..)
엄마가 공부하고 배우는게 결국은 아이들에게도 교육상 좋은것 같다고 생각해요2. 저는
'09.5.18 11:41 AM (119.149.xxx.170)이제 눈이 침침해서인지 손을 써서 배우고 싶은 것 보다는 듣고싶은 강의가 많네요.
클래식, 그림 등등...3. 저도
'09.5.18 11:52 AM (211.208.xxx.42)그래서 다닌 곳이
야탑 정보문화 센타 안에
여성회관이 있어요.
여기 강좌가 알차고 저렴하지 싶어요.
그리고
삼성 롯데백화점에서 하는 문화센타 프로그램이 있죠.4. ^^
'09.5.18 12:11 PM (122.128.xxx.34)네..저도 금방 여성회관 사이트 가봤더니 강좌도 알차고 저렴하게 배울수 있겠어요~!!^^
넘 넘 감사해요.
흑,,,조금만 일찍 계획 세울껄....
지난주에 벌써 수강신청 끝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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