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속눈썹
게다가 빳빳하기까지..
컬도 잘 안되고
컬이 유지도 잘 안되고
뭉치지 않고 바르기도 힘들고
마스카라 예쁘게 하고 댕기는 사람들 보면
남녀노소불문하고
무쟈게 부러웠는데
그래서 갈아치운 뷰러만 백만개
구입한 마스카라는 오백만개
겁은 많아서
각종 미용시술 절대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제(33세) 그 비법을 알았습니다요~
몰랐던 새로운 세상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화장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워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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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새로운 세상 조회수 : 820
작성일 : 2006-08-02 15:12:48
IP : 211.172.xxx.1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법이란?
'06.8.2 3:19 PM (210.97.xxx.98)저도 그런편이거든요
그 비법이란게 뭔지 전수해 주시지 않으실래요?2. 촌아지매
'06.8.2 3:20 PM (211.218.xxx.200)비법!....플리즈~~
3. 궁금증 유발
'06.8.2 3:24 PM (125.181.xxx.221)하시려는..
알려주고 싶었다면
벌써 적어놨겠죠...
알고들 계시려나?? 하면서...
패쓰 하세요....4. ..
'06.8.2 6:41 PM (211.179.xxx.8)눈썹고대기
실핀 달궈 눈썹 올리기
다 쓴 마스카라 브러시 라이타로 달궈 쓰기 등등 고전적인 방법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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