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순풍산부인과 올만에 보니 재밌어죽것어요!!ㅜㅜ

ㅎㅎㅎ 조회수 : 937
작성일 : 2009-05-16 17:53:44
올만에 다운받았던거 보고있는데

다시봐도 너무 재밌어요

진짜 시트콤의 최고봉이라 인정하는 순풍 ㅎㅎㅎㅎ

용녀용녀~~ (오지명버전)장인오오른~~~(영규버전)아 몰라몰라몰라~~(용녀버전)등등 너무 재밌어여 ㅎㅎ

김찬우랑 의찬이...(권오중 맨날 골탕먹이고...부자 사기단이라 불리우는 ㅎㅎㅎㅎ)

쌍절봉 돌리는 김간과 맨날 징징 대는 표간...커플도 너무 재밌구요^^
IP : 115.136.xxx.1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풍재밌었던
    '09.5.16 5:57 PM (115.136.xxx.157)

    에피소드 하나씩 얘기해요. ㅋㅋ

    저는 용녀를 요서해주면 집 앞 나무에 꽃을 달아 놓는 다고 했는데..
    용녀는 바람에 날려 붙읕 비닐봉투가 그건 줄 알고 반가워 달려 가는 에피소드요..

    오지명아저씨 이래저래 말은 많아도..정말 여기선 너무너무 웃겼어요.

  • 2. ㅎㅎ
    '09.5.16 6:02 PM (211.58.xxx.189)

    의찬이랑 오중이삼촌이랑 라면먹다가
    오중이삼춘이 라면좀 뺏어먹을려고 하는데
    라면 한번도 안주는 의찬이가 갑자기 장난전화라고 전화받고선
    라면을 선뜻 삼촌한테 내주는거예요.
    몇분뒤 김찬우 아빠가 통닭사오는거요.
    전 이거 보고 뒤로 넘어갔어요 ㅎㅎㅎ

  • 3. 최고에요
    '09.5.16 7:14 PM (121.172.xxx.70)

    저도 며칠 전에 케이블 방송에서 재방송을 봤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지금 봐도 정말 재밌더군요.

    그때 본 에피소드는 어버이날과 관련된 것으로 미달이가 달력으로 카네이션을 만들었는데
    할아버지의 카네이션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여자의 그림이 있는 거였어요.

  • 4. 저는
    '09.5.17 12:10 AM (68.122.xxx.68)

    미선이가 아버지 차를 끌고 나온 걸, 본 사람을 찾아가 무마해 놓고 나면,
    또 봤다는 사람이 나오고... 또 나오고...하던거요..인생에 교훈이 되잖아요?

  • 5. m
    '09.5.17 12:21 AM (115.136.xxx.174)

    용녀 미선 혜교 소연이 작은 봉고차(이름 생각안나요) 그거 타고가다 옆으로 넘어진거 ㅎㅎ

    용녀가 공중 화장실 들어갔다가(이동식) 화장실 옆으로 쓰러져서 똥통에 빠진거 ㅋㅋㅋ

    미선이랑 영규랑 공짜로 얻어먹으려고 도토리묵 가게하는 친구한테 지나가는길에 들렀다고하려고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산속 오지 ㅎㅎㅎㅎㅎㅎ

  • 6. m
    '09.5.17 12:22 AM (115.136.xxx.174)

    글구 용녀가 아끼는 친정엄마의 화투를 지명이 버려서 엄마가 그리운 마음에 울다가 집앞 나무 위로 올라가서 피리 불던 용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8484 순풍산부인과 올만에 보니 재밌어죽것어요!!ㅜㅜ 6 ㅎㅎㅎ 2009/05/16 937
458483 미술 예선전 탈락하고 슬퍼하는 우리딸 7 미술 2009/05/16 652
458482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에 대한 질문이에요(꼭알려주세요~) 2 ... 2009/05/16 399
458481 황석영, “막힌 남북관계 풀려는 뜻…나는 변하지 않았다” 13 세우실 2009/05/16 819
458480 아들 딸 갖는법-_-;;이런거있던데....맞는건지 봐주세요. 16 책을읽어보니.. 2009/05/16 3,312
458479 중이염+편도+아데노이드 제거 수술 4 6살 아이 .. 2009/05/16 769
458478 뜸 효과가 너무 좋아요. 9 2009/05/16 1,590
458477 가까이 하기엔 먼 이웃 3 나만그런가;.. 2009/05/16 953
458476 빨래분류를 어떻게해서 세탁하시나요 4 궁금 2009/05/16 788
458475 제일힘든거? 인간관계? 2 ... 2009/05/16 751
458474 화장품 유통기한 꼭 지키시나요? 3 화장품 2009/05/16 358
458473 땀많은 아이(초등) 실내화 뭐 신기나요 4 초등학교실내.. 2009/05/16 841
458472 반영구화장 말고 진짜 시퍼런 문신 지워보신분 계신가요? 6 효도 2009/05/16 857
458471 브라우니 제일 쉽고,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 주세요 6 저요 2009/05/16 1,177
458470 기분이 찜찜해요... 3 비오는 오후.. 2009/05/16 545
458469 비와서 오징어김치전 해먹으려는데.. 좀 알려주세요~ 2 .. 2009/05/16 649
458468 댁의 아드님은 뽀뽀 잘해주나요? 6 엄마 2009/05/16 651
458467 2주동안 물로만 씻고 사는거 보셨어요? 다음주는요!!! 7 2주 2009/05/16 1,645
458466 음성에 사시는 분들 여기 좀 봐 주세요!!! 11 오시는 날^.. 2009/05/16 893
458465 연애 시작인 듯 합니다. 선배님들 조언 감사합니다. 22 연애상담 2009/05/16 1,644
458464 이런것까지 계산하지 않았지만... 결혼 잘 했다고 느낄때 13 2009/05/16 1,532
458463 컴퓨터 하나만, 알려주셔요. 2 궁금 2009/05/16 312
458462 반영구 눈썹,아이라인 얼떨결에 참 아프게 했어요 16 꼭 야매같아.. 2009/05/16 1,679
458461 언제 삭제하실 지 몰라서 6 사라진 님아.. 2009/05/16 966
458460 매매성사시 복지는 얼마인가요? 6 중개인 2009/05/16 387
458459 교회다니시는 분들께 질문있어요(권사 취임식) 4 나뭇잎 2009/05/16 775
458458 냉장실에 3일둔 연어..상했을까요? 3 에궁. 2009/05/16 517
458457 남편과 싸웠는데, 애 둘데리고 시댁가버렸어요... 27 바들바들 떨.. 2009/05/16 5,690
458456 요즘 물질적으로 풍족하긴 한가봐요... 6 추억의 비 2009/05/16 1,426
458455 비 오는 날 머리 하면 잘 안된다는 속설 진짜일까요?? 7 ^^ 2009/05/16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