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최근에 토속촌 (삼계탕집) 가보신 분 계세요?

삼계탕 조회수 : 944
작성일 : 2009-05-15 14:11:59
전 한 2년쯤 전에 가서 맛있게 먹고 왔거든요.
오늘 이따가 남편이랑 가자고 약속해놨는데 (제가 왕 맛있다고 추천해서..)

혹시나해서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맛도 예전같지않고 서비스가 정말 개판이라고 말들이 너무너무 많으네요.

갑자기 급 갈등 중이예요.
삼계탕 먹자고 벼르고 별러서 낸 시간인데..

최근에 가보신 분 어떠셨는지 얘기좀 해주세요
IP : 210.205.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좀..
    '09.5.15 2:18 PM (125.130.xxx.107)

    지저분하긴 한데요 (작년여름 가을경에 몇번 다녀왔어요)
    맛은 있더라구요 ㅠ.ㅠ 불친절... 서빙하시는분에 따라서 좀 틀리구요.

  • 2. 음....
    '09.5.15 2:19 PM (219.241.xxx.105)

    집이 근처고 저도 그 삼계탕을 좋아해서 자주가는데요
    2년전이었다고 하시면
    좀 틀려졌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선 가격은 13,000원 - 많이 올랐지요....
    깍두기, 김치맛은 확실히 맛없어졌구요
    삼계탕도 좀 맛없어진듯 - 제 주관적인 맛이라서 ...
    서비스는 손님이 많아진탓에 복잡해진것도 사실이고
    무엇보다 써빙하시는분들이 대부분 조선족 아주머니들이구요
    많이 미숙하고 무뚝뚝하네요....

    그래도 아직까진 제 입맛에 맞아서 계속 다니고는 있습니다.

  • 3. 동행
    '09.5.15 2:22 PM (58.149.xxx.56)

    저도 얼마전에 가족들과 다녀왔는데...
    써비스가 영 아닙니다...
    불친절하고...
    그리고, 뚝배기사이에 나온 닭다리는 차가웠다는거...
    바빠서 덜 데워진걸 갖고 온 것 같습니다.
    다시는 가지 말자고 합의했네요^^

  • 4. 비추...
    '09.5.15 3:00 PM (203.98.xxx.44)

    다닌지 몇년되었는데요... 갈수록 맛과 서비스, 청결이 나빠지는 듯 합니다...
    가격은 올리면서 왜그러는지...
    윗님말씀대로 삼계탕 닭이 차더라구요...
    물달라하면 함흥차사이고... 그릇도 지저분하고...
    그돈내고 짐짝취급 받으며 먹고싶지 않아요...

  • 5. ^^
    '09.5.15 3:11 PM (222.235.xxx.67)

    제가 거기서 중고등 다녀서 한 3000원 적 부터 먹었는데..어느새 13000원..허걱..
    맛이 다들 변했다고 하시데요..그리고 서비스 영 꽝이라구요..
    전 그래서 안 갑니다...

  • 6. 지난달쯤에
    '09.5.15 4:51 PM (211.212.xxx.229)

    다녀왔는데..조선족 서빙 아주머니에 중국 관광객까지.. 번잡하고 맛도 별루..
    그러나 확인차 한번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8126 분당에 (수내동 근처면 더 감사..)에 아이들 전집 구경할수있는 2 서점있는지요.. 2009/05/15 338
458125 꽃그림 그릇을 샀는데.... 정신 산란할것같아요 4 홈세트 2009/05/15 705
458124 기존청약통장은 가산점이 있나요? 2 새로운청약통.. 2009/05/15 531
458123 휴 잭맨, 한복 입은 딸과 산책하는 모습 포착 9 훈훈 2009/05/15 1,378
458122 포장 이사말구요. 일반 이사로 해도 될까요???????? 13 4살 아이 .. 2009/05/15 2,425
458121 위핏이나.. 위씨리즈 잘 사용하고 계신분 있나요?? 9 위핏 2009/05/15 573
458120 바베큐 아이디어 구해요 5 바베큐초보 2009/05/15 609
458119 선생님이 부럽다는 그 이의 말... 4 한계령 아래.. 2009/05/15 884
458118 세숫대야 청소는 어떻게 해야 깨끗할까요? 18 청소는 힘들.. 2009/05/15 1,874
458117 현 정권...그럴것 같더라니.. 이제 속셈이 나오는듯. 2 역시 2009/05/15 762
458116 이것도 열등감이려니 합니다. 2 2009/05/15 855
458115 일요일에 딸아이와 대학로가요 1 딸과데이트 2009/05/15 396
458114 초등5학년 진단평가 결과 다들 나오셨나요? 11 쫑아~ 2009/05/15 1,157
458113 화장실 코너선반 어떤걸로 할까요? 불량주부 2009/05/15 354
458112 천사와 악마..이영화.. 1 천사와악마 2009/05/15 749
458111 옥수수 찌려는데 뉴슈가 대신 넣을만한거 알려주세요 6 수수 2009/05/15 1,346
458110 런닝머신대여 해보신 분 계신가요? 5 런닝머신대여.. 2009/05/15 678
458109 최근에 토속촌 (삼계탕집) 가보신 분 계세요? 6 삼계탕 2009/05/15 944
458108 내 몸은 진정한 맥주병인가?참으로 안되는게 수영이네요. 17 맑음 2009/05/15 1,107
458107 스승의 날 선물을 보냈는데 4 민망해 2009/05/15 1,331
458106 동료가 국민주택청약을 들었는데요 국민주택청약.. 2009/05/15 359
458105 사촌 형님이 제사에 오지 말라는 뜻일까요? 6 제 눈치 2009/05/15 1,059
458104 영어 단어를 오래 기억하는 7가지 방법~ 1 쫑아~ 2009/05/15 1,195
458103 혹시 제주도 여행을 배타고 가보신분 있으시나요? 11 일정 2009/05/15 958
458102 이 허무함 3 좌절 2009/05/15 757
458101 럭셔리 모던 디자인 벽시계 좀 알려주세요 ㅠ.ㅠ --무플절망 5 결혼선물 2009/05/15 1,408
458100 아침에 주차장에 내려갔더니 1 gg 2009/05/15 647
458099 스토어S에 탈퇴를 했는데도 메일이 오는데.. 3 스토어S 2009/05/15 436
458098 도와주세요ㅠ 시누이 첫 생일선물 뭐가좋을까요? 5 고민여 2009/05/15 705
458097 아버님 걱정이 되서요. 2 걱정 2009/05/15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