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유식..잘먹이기..도와주세요.

이유식 조회수 : 374
작성일 : 2009-05-14 10:42:45
만 8개월 아가 엄마입니다.
만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첨 한달 반쯤은 잘 받아먹었는데.. 보름 전부터는 정말 안먹네요..
첨엔..배가 고파서 입을 크게 벌리다가 두어번 벌리고 말아버리네요.
뱉어내진 않는데.. 억지로 입을 벌리게 해서 먹이는것도 한두번이지...지칩니다.
더군다나..이유식을 잘 안먹으면 난중에 좀 더 크면 밥이랑 반찬도 잘 안먹는다는거같던데..더 걱정입니다.

핸드폰으로 위를 보게해서 한숟가락 먹이고.. 지금은 범보의자에 앉혀서먹는데.. 너무 안먹으면 안아서도 먹이고..젖을 줬다가 다시 먹이고... 그럼 제 옷도 다 버리고 아가 옷도 다 버리고..난리입니다.

소고기를 넣어주면 그래도 좀 먹는데.매번 소고기를 넣어줄수도 없고..
사과 넣어줘도 안먹습니다.
생으로 사과나 바나나 주면 정말 잘 먹고요..ㅡ.ㅡ

어떻게 해야할지...
며칠 그러다 말겠지 했는데.. 계속 이러네요...
IP : 125.184.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4 10:59 AM (114.129.xxx.52)

    아이가 3살이 되기전까지 매일 고기 40g은 꾸준히 먹어야 된데요.
    아마 성인 손가락 두개 정도의 크기일겁니다.
    소고기, 닭고기 많이 먹이세요. 잘게 다져서요.
    그리고 아기가 너무 안 먹으면 참기름 조금 넣어주세요.
    소금으로 아주 약하게 간하는거는 10개월 정도부터 하시면 될거 같구요.
    여러가지 새로운 식재료 많이 먹여보세요.
    브로컬리도 아기들한테 좋고 배추, 당근, 버섯 등등 많잔아유~
    배를 갈아서 이유식에 넣어줘도 달달하니 잘 먹습니다.

  • 2. ..
    '09.5.14 11:04 AM (211.219.xxx.62)

    단호박도 달아서 잘 먹었던거 같아요...

  • 3. 후기 이유식
    '09.5.14 11:24 AM (211.57.xxx.98)

    엔 고기 자주 먹여야 해요. 하루 두끼정도는 꼭 단백질을 넣어야 해요. 닭고기 가슴살이나 소고기, 가자미살처럼 흰살생선이요. 아무래도 메뉴를 다양하게 만들어 먹이시는게 좋을거에요. 세번 먹일 경우 다 다르게 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지 못할때는 아침에 먹인거 저녁에 먹이고 점심때는 다른 메뉴로요. 그럼 아기가 좋아할거에요.

  • 4. 인절미^^
    '09.5.14 11:29 AM (61.105.xxx.209)

    이유식...힘들지요...
    울아가도 이제 9개월이예요
    소고기 넣어주면 확실히 잘 먹더라구요

    이유식 열심히 해서 먹이다보면
    하루에도 옷 서너번 갈아입히게 되구요

    요즘엔 어른 먹는걸 먹으려고 달려들어서리...
    진땀 뺍니다


    이런거 올리면 간접광고라 안되나 싶긴한데.. 광고 아니구요
    전 여기 싸이트 메뉴 참고해서 제가 직접해주거든요

    힘내세요^^ 화이팅!

    http://blog.naver.com/NBlogMain.nhn?blogId=blue73s&Redirect=Dlog&Qs=%2Fblue73...

    http://www.bebecook.com/index.asp

  • 5. 인절미^^
    '09.5.14 11:31 AM (61.105.xxx.209)

    위에 네이버 블로그는 제가 웹서핑 하다가 찿은 블로그인데...
    좋은 정보 많더라구요...
    정말 정말 부지런하고 육아에 열정적인 분들 많아서리... 자극만땅 받고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7567 8살아들-인사안하고,친구에무관심,나눠주기싫어함등등 4 저도고민 2009/05/14 407
457566 제주여행 저렴한 방법 추천 부탁드려요. 9 여행 2009/05/14 857
457565 소 하고 멧돼지가 나오는 꿈은 무엇일까요? 8 꿈해몽 2009/05/14 567
457564 머릿속이 너무 가렵고 하얀각질이 생겨요. 3 각질 2009/05/14 806
457563 홍혜걸, 여에스더 괜찮은 의사로 보이지 않나요??? 25 한계령 아래.. 2009/05/14 6,371
457562 리코타치즈 만들때 설탕넣어도 될까요? 3 치즈 2009/05/14 331
457561 골반염 진료 2 병원가기무서.. 2009/05/14 704
457560 급질)대학로 근처에 음식점 3 병원 2009/05/14 463
457559 맞벌이 원하는 남편 31 고민 2009/05/14 3,321
457558 죄송해요... 삭제합니다.. 18 소심녀.. 2009/05/14 1,381
457557 더블홈바 양문냉장고, 많이 쓰이나요? 10 디오스 2009/05/14 707
457556 베이비샴푸 발암물질 검출 논란--서울신문 7 샴푸너마져 2009/05/14 739
457555 "인간 존엄 짓밟히고 버림받은 이곳이 광야" 2 세우실 2009/05/14 294
457554 글 내립니다... 35 302 2009/05/14 5,403
457553 하루에 한끼를 라면으로 먹으면 17 라면좋아 2009/05/14 4,075
457552 등에 담이 결렸는데 어떻게 하면 풀릴까요 2 아파요 2009/05/14 515
457551 뚱뚱한 미혼 처녀 소개팅나갈때 복장 도와주세요~ 7 서른살 2009/05/14 1,286
457550 푸른숲학교 준공식에 놀러 오세요~~~ 2 푸른숲학교강.. 2009/05/14 483
457549 하얀거짓말 연장하나요? ^^ 2009/05/14 538
457548 올해 딱 40입 입니다. 라식 가능 할까요? 12 라식 2009/05/14 1,186
457547 그 드라마가 갑자기 끝나나봐요 15 사랑해 울지.. 2009/05/14 2,053
457546 선물이 뭐가 좋을까요? 2 선물.. 2009/05/14 407
457545 지난 학년의 담임선생님께 선물.. 3 고민중 2009/05/14 947
457544 층간 소음 가해자가 됐는데요 T.T 12 민폐싫어 2009/05/14 5,266
457543 빌라앞 은행나무 한그루 1 은행나무 2009/05/14 521
457542 모든것은 다 변하나봐요.... 6 씁쓸하네요 2009/05/14 1,205
457541 딸아이머리에 말로만 듣던 서캐가...(충격!) 8 세상에나 2009/05/14 833
457540 비알레띠 VS 드롱기에스프레소 머신...둘중 어떤게 좋은가요? 4 카푸치노좋아.. 2009/05/14 622
457539 외동이신 분,부모님 돌아가시면 어떤가요? 33 맘~ 2009/05/14 5,380
457538 이유식..잘먹이기..도와주세요. 5 이유식 2009/05/14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