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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동서 큰아들 결혼
저의 친정에도 올케가 셋있긴 하지만 전 친정일 모릅니다 . 참견 안합니다. 전 시누이 노릇 안하거든요. 하물며 별로 대화도 없는 사촌오빠사이인데 .......그런데 우리 형님 말을 듣고 그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왜 그런 제안을 했는지.... 좀 그러네요.
1. 풋.
'09.5.14 9:47 AM (121.131.xxx.62)알고 싶네요. 시누 노릇. 어떻게 하는건지..ㅋㅋㅋ
2. ..
'09.5.14 9:49 AM (61.102.xxx.122)그러게요
뭘 어떻게 해 달라는 건지 몰라도 왠지 무섭네요....
그 시어머니ㅎㅎㅎ3. ㅋㅋ
'09.5.14 9:49 AM (61.102.xxx.127)며느리 기에 벌써 눌리셨나봐요. 토닥토닥
4. ..
'09.5.14 9:52 AM (123.214.xxx.182)글쎄요 나쁜 시누이, 그 시누이 노릇이 아닌 시댁의 여형제로서 동년배 말벗도 되주고
그런 시누이를 말한게 아닐까요?
저는 친 시누이는 없지만 사촌 시누이는 많은데 답답하거나
남편흉은 시누이에게 죄다 하거든요. ^^*
100% 남편편을 안들어주고 제 편들어주고요
같이 물건도 사고 선물도 많이 주고 받고요.
오히려 친 형제 사이가 아니니 적당한 간격도 있으면서 친하고 좋은데요.5. ??
'09.5.14 9:53 AM (118.32.xxx.68)뭣하러 새로 들어오는 사람한테 안좋은 인상을 일부러 심어주려고 하시는지.. 그것도 사촌지간에..
사촌시누도 시누인가요??
하긴 저희 고모보니까.. 당신 며느리 못 잡아먹어 안달이더니.. 그 며느리 외국으로 도망가니 조카며느리 못마땅해 하시긴 하던데.. 아효...6. 혹시
'09.5.14 9:53 AM (121.165.xxx.16)결혼식 폐백때 여형제들이랑 맞절하고, 여형제들은 엿(진짜 엿)먹는것 해달라는거 아닌가요?
형님네 여자 형제가 없다고 하니, 그런말일수도 있을것 같은데..7. 서걍
'09.5.14 9:54 AM (125.149.xxx.196)궁금하다...어떤 시누이 노릇을 원하시는 걸까요? 신기한 형님이시군요...
8. 시누이노릇이
'09.5.14 9:55 AM (211.173.xxx.93)뭘까요?
본인이 시어머니 노릇 알차게 하시지 왜 악역을 맡기시는건가...불편한거 주변에 미루시고 멋진 시어머니 역활하시려구 그러시나?9. 그럼 본인은
'09.5.14 9:56 AM (121.134.xxx.247)착한 시엄니 하시고 원글님은 시누이???
설마 손안대고 코풀겠다는???? 설마 아니겠죠???10. 표현의차이
'09.5.14 9:58 AM (121.133.xxx.158)시누이 역할을 노릇이라고 표현한 것 같아요...오해 마시길..
이래서 말이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좋게 해석하세요..
설마 참견하는 나쁜 시누이 되라고 했겠습니까?11. ..
'09.5.14 10:00 AM (121.124.xxx.207)그냥 뭐..남자형제만 있으니..그러신거 아닐까요?
제 사촌오빠도 저보다 나이가 차이가 나서 저 대학생때 결혼했는데...
사촌오빠 와이프한테 언니~언니~ 하면서 시누이처럼..밥도 사달라고 하기도 하고 그랬었어요.12. ...
'09.5.14 10:01 AM (119.149.xxx.170)제안이라기 보다는 여자형제가 없으니 친하게 잘 지내달라는 얘기 같은데요.
악역(?)을 맡아달라고 했다면 구체적인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고요.
말 한 마디에 지레 놀라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13. ㅡㅡ
'09.5.14 10:31 AM (219.240.xxx.162)요즘 사촌시누 어려워하는 사람도 있나요???
14. ....
'09.5.14 10:58 AM (58.122.xxx.229)그런데 글을 어찌쓰면 저렇게 읽는데 눈이 어지러워지는지 신기하네요 ㅠㅠ
15. ...
'09.5.14 11:49 AM (119.67.xxx.25)웃기는 동서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잘 지내라고 한말은 아닌듯 싶어요.16. 어투에 따라
'09.5.14 7:08 PM (221.146.xxx.97)쟤(며느리) 좀 잡아라
하는 말투라면
제 정신이시라고 봐드릴 수가 없고
좋은 쪽으로 듣자면
사촌이지만 너는 집안의 고명딸이니
이쁨도 받고 친하게도 지내고 잘 따라다오
말씀하신 어투와 분위기에 따라 다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