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인기 있었던 팀인데 노래는 좋아했는데 어제 초콜릿선전 고현정이랑
찍어었고 헬기촬영..느낌의 막내가 이정재가 아니라 김원준이였다는등..
재밌는 비화가 많았네요
옛추억도 새록 새록 떠오르구요...많은 추억이
있었네요
그때 손지창이 성격좀 있었고 옷발 좋은 건 알았는데 나름대로 제작자 능력도 있었네요
지금봐도 옷발은 참 좋아다는 ㅎㅎ
노래듣도 있으니 참 좋네요....
저랑 비슷한 연배들 계신가요~~
블루에 뒷 얘기좀 궁금 해요..노래참 좋더군요..
그때 손지창이 입었던 인터크*옷이 참인기 있었다는등..
해체나 결성등 팬들 아시는 얘기 궁금 해요 ^^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상플에 나온 손지창 김민종 보셨나요^^
블루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09-05-13 17:35:29
IP : 124.51.xxx.2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손지창^^
'09.5.13 5:40 PM (58.120.xxx.112)제가 92년 봄에 교생실습을 나갔더랬는데요^^ 그때 애들한테 인기폭발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
어제 보면서 진짜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손지창은 외모가 많이 변했드라구요 @.@2. ^^
'09.5.13 6:05 PM (121.131.xxx.134)김민종은 그대로인거 같은데 손지창은 얼굴에 보톡스를 한건지 얼굴이 많이 빵빵해서 멀리서 잡아줬을땐 손지창이 아닌것 같았어요
3. 손지창
'09.5.13 6:21 PM (152.99.xxx.12)왕팬이었어요...지금두 마찬가지지만 ㅋㅋ
어제 꼼짝않고 봤어요 올만에 컴백이라 4학년짜리 울딸한테 엄마가 좋아하는 연옌이라고
하면서 니가 좋아하는 소녀시대가 같이 노래부러줬다니깐 쫌 놀라는 눈치더라구요^^
사실 그때 직장이랑 가까워서 결혼식두 갔었거든요
식장에 왔던 온갖 연예인들 다 보구 너무 좋았어요....^^
울딸왈 엄마두 연예인 많이 좋아한거 보니 날라리였구나 하네요....허걱4. 김민종은
'09.5.13 6:40 PM (123.109.xxx.130)오히려 지금이 더 좋아요...어설픈 예전보다 좀 성숙해진 느낌...김민종에 비하면 손지창은 영...
5. 호호
'09.5.13 9:20 PM (114.108.xxx.46)손지창은 자기 얼굴이 자랐다고 했다니요..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