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새벽에 갑자기 일어나더니 샤워를 하는겁니다
아침에 알고보니 몽정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농담반으로 잠결에 누구하고 하다가 그랬냐고 했더니
분명히 자기는 아닌것같고 누군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제가 그것도 정신적인외도 라고 용서못한다고~ㅎㅎ
갑자기 아침부터 늘 트로트나 듣는사람이
부활노래를 주구중창 틀어서 듣고 있네요
사랑할수록 네어엔딩스토리~~
남편 나이가 마흔중반입니다..
이나이에도 몽정을 하나요?
남편과 저는 참고로 사랑을 연중으로 치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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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 어른도 몽정을 하나요?
이상타 조회수 : 4,037
작성일 : 2009-04-24 13:22:04
IP : 211.199.xxx.2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추억만이
'09.4.24 1:23 PM (122.199.xxx.204)하죠...
연중이니까 당연히 자연배출이 되는거죠2. 마흔초반 남편
'09.4.24 1:24 PM (99.227.xxx.243)인데요.
제가 작년에 발견한건..
3주짜리 출장갔을때...
심한 감기 몸살로 고열에 시달리고 새벽녘에..
그렇게 두번이네요.3. 그럴줄알았어요
'09.4.24 1:29 PM (116.123.xxx.113)연중행사로 치르니 몽정을 하죠~
얼마나 심하게 굶주렸으면 남편께서...........ㅎㅎㅎ;;4. verite
'09.4.24 1:30 PM (211.33.xxx.225)네에~~~~~~~~~~ ;;;;
차면 넘치죠... ^^5. 저번에
'09.4.24 1:36 PM (119.201.xxx.12)남푠한테 물어봤는데... 나이들어도 할수있데요.. 도저히 갈때가(?)없을지경에 이르면
ㅋㅋ6. ....
'09.4.24 2:08 PM (211.243.xxx.231)지난번에 울 남편도 자다가 갑자기 씻고 왔길래 뭔일인가 했더니만...
난 또 것도 모르고 오줌쌌냐고 놀렸네요. ㅋ7. ...
'09.4.25 11:21 AM (211.222.xxx.156)우리남편도 마흔 초반...
하던데요...
섹스를 좀 무심하면... 정액은 차고 넘치고.. 자연스런 현상같아요..
그래도 자기도 뭐 아무렇지않게 팬티갈아입고 다시 자던데요8. 우리 신랑은
'09.4.25 1:02 PM (118.219.xxx.238)지금 50인데 몽정 종종 합니다
오랫동안 안하면 소변볼때도 정액이 나온다고 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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