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따
나이 먹어 당하는 따가 너무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 군요
1. 그게..
'09.4.21 3:50 PM (219.250.xxx.124)몇년씩 가지는 않더군요.
모른척 하시고 어울리세요..
너무 다르거나 너무 독특하거나 너무 이상하거나.. 이런걸 떠나서..
어떤 잘못을 했거나 말을 옮겼다거나.. 그런 큰 잘못을 한 경우에 어른들은 좀 그러는 경향이 있더군요. 하지만 어떤 잘못을 했던간에 내가 그냥 다른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고 하면 그게 2년이 가는것도 3년이 가는것도 아니에요..
세월은 가더군요..2. 맞아요
'09.4.21 4:08 PM (118.33.xxx.109)그냥 모른척 지내시면 되요
잠시 따 당하고 있으면 자기내들끼리 또 싸우고 분열되요 ㅎ
어느날 님을 따뜻한 미소로 맞이한 답니다 그렇지만 다시 무심하게 지내세요
좀더 있으면 아 그사람 참 무던하고 변함없는 사람이라고 칭찬이 들려 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무심하게 지내세요 ^^
강바닥 저변에서 흐르는 변하지 않는 물살처럼 그냥 관조하세요3. 윤리적소비
'09.4.21 7:09 PM (210.124.xxx.12)자기잘났다형이 좀 가능성이 크죠!
자기주장만 강하고, 남에대한 배려없고, 손해는 전혀 안보려고하고,
자기 이익은 악착같이 챙기고, 남의말 비꼬기, 말 안가리고 막하기 등등..
일부러 따시키는건 아니지만 ... 가능한 안부딪히고(대화안하고) 싶죠?4. 윤리적소비
'09.4.22 12:34 AM (125.176.xxx.211)원글님이 위에 기술한 성격이 아니면
예로 나이차가 다른사람들과 많이 나거나 하면 따는 아니지만 약간 소외감을 느끼실수는
있어요.
아무래도 나이가 비슷한사람들이 서로 더 편안해하는 경향이 있어서 한마디라도 더 하게되고 하잖아요. 거기서 못끼게되면 소외감을 느끼실수 있는데 이런건 어쩔수 없을것 같아요
그러려니 할 수 밖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