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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억 꿀꺽'…통영 부부의 기막힌 보험사기

세우실 조회수 : 796
작성일 : 2009-04-20 14:08:22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4/20/0200000000AKR2009042002790005...







저 사람 입장에서는 술이 웬수겠군요......

참 힘들게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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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
IP : 125.131.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4.20 2:08 PM (125.131.xxx.175)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4/20/0200000000AKR2009042002790005...

  • 2. ^^
    '09.4.20 2:38 PM (122.153.xxx.11)

    자식들이 뭘보고 배울까 싶네요

  • 3.
    '09.4.20 3:12 PM (125.186.xxx.183)

    예전 보험사 다닐때 보험사기 많이 봤어요
    정말 멀쩡한 일반인도 사기칠때 많죠
    보험사에서 미리 알아낸건은 경찰에 신고도 안되므로
    결국 알려지지않는게 알려진것에 10배는 넘을꺼예요.

    예를 들자면 6살애 장애있다고 해서 몇천만원 소송넣었는데
    보상직원이 놀이터가서 카메라 들이대고
    "얘들아 달리기하면 텔레비젼에 나와"하니깐
    동네애들이랑 질주한거.

    20대대학생 장애끊고 집에만 있다가
    새벽2시에 친구들이랑 볼링장간것 잠복근무(?)해서 촬영한거

    김밥아줌마 병원입원하고 있다가 저녁엔 집에가서 밤새 김밥말고
    아침엔 병원입원실 누워있고.. 보상직원 햄버거 저녁때우고 정문지키는데
    뒷문으로 유유히 운전해서 집에갔다는..

    이런것들고 엄밀히 보험사기입니다.
    다들 문제라고 인식하지않죠
    모 병원엔 아주 보험전문가(상습피해자)들이 진을치고
    약관이랑, 판례들고 단체 스터디하고있습니다.
    교통사고 들어오는 환자들 마다 조언해주구요..

    범죄자들 소년원 가면 학교간다고하잖아요
    그런병원에 환자들어가면 과장된말로 보험사기범 하나 만들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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