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아들가족오면 아픈데도 많고 하기 싫은거 투성이
아프다고 입에달고살아
딸네오면
아파서 애들이 만지기라도 하면 난리치던 손으로 외손주 들고 안고 난리치고 다니고
음식엄청해대고
나 당연히 시어머니 이상하지않을수없다
남편은 날 이해못한다 본인엄마가 정상이다
나 정신나가겠다
나만 이상한걸로 몰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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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니 넌?
ll 조회수 : 660
작성일 : 2009-04-20 12:51:53
IP : 116.39.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형님~
'09.4.20 1:07 PM (210.216.xxx.228)혹시 형님이세요~?
형님도 82에 들어 오시는군요.
반가워요~~~~~~~~~2. 음
'09.4.20 1:14 PM (112.148.xxx.150)마음을 비우세요...
며느리는 딸이 아니잖아요3. 원글
'09.4.20 1:16 PM (116.39.xxx.46)절대딸처럼이런게 아니고
애들있는데
노골적으로 그러는게 나이든 어른이 하기엔 안쓰러운거죠4. 저도
'09.4.20 5:15 PM (119.67.xxx.70)우리시어머니 웃고 떠들고 하다가 자식 누구한테 전화만 오면 갑자기 죽어가는 목소리로 "내다~~ "하고 받는데 정말...저러고 싶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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