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아이 입이 다 헐었어요..
작성일 : 2009-04-19 20:58:14
710269
평소엔 건강한 여학생인데요....시험공부땜에 그런지...입이 더 헐었네요..
무려 4군데나..뻥...
뭘 주어야 할까요?...평소엔...홍삼 정도 먹이는데요..
어제 입 뚫어진 부분엔..오라메디같은 약 발라줬구요..
집에 프로폴리스..알약으로 된거 있는데...그거라도 먹일까요??
아님...낼 약국가서..삐콤씨라도 사서 먹일까요?...
IP : 211.179.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4.19 9:01 PM
(121.137.xxx.33)
저는 삐콤씨 괜찮았어요. 그리고 입병에는 알보칠이 최고입니다. (바를때는 아프지만^^)
2. @@
'09.4.19 9:18 PM
(222.239.xxx.115)
알보칠도 있고요. 입안에 붙이는 동그란 알약도 있어요. 이름은 까먹었네요
오라메디말고 훼리덱스라는 약도 잘 들어요(이건 연고)
그리고 미놀 트로키..이거 의외로 구내염에 잘 들어요. 한 통 사셔서 입에 물고 공부하라고 하세요. 아픈게 좀 덜하더라구요
3. 중1
'09.4.19 9:49 PM
(116.123.xxx.237)
저희 아들도 구내염이 너무 심해서 며칠째 고생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시험 공부 하느라 피로한데다 나름 스트레스가 심했던가 봅니다.
그렇게 잘 먹던 아이가 밥도 못먹고 간신히 죽만 먹어요.
오늘 간만에 늦잠 재우고 좋아하는 음식 다 먹일 마음이었는데
입맛 없고 입안이 너무 헐어 아프다고 도리질만 하네요. 하루종일 거의 못먹었어요.
이비인후과에 가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극적인 효과는 없네요.
내일 다시 병원에 가든지 극약 처방으로 백반이라도 사용해볼까 혼자 생각중인데
추천해주신 트로키 하나 사줘봐야겠네요.
비타민C, 인삼쉐이크, 온갖 죽 다 주어도 그게,
잘 쉬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나으려나 싶어요. 지켜보기 안타깝네요..
4. 저도
'09.4.19 10:00 PM
(219.255.xxx.216)
자주 그런 편이어서 알보칠을 사용했어요... 효과는 좋지만..
초기 보다..구멍 뻥 뚤린 후에 바르면 고통이 너무 심합니다.
어느날 동생 집에 갔다가.. 하얀 용기에 들어있는 태극약품의 아비나파스타를 봤는데..
동생이 말해줬어요. 입 병에는 이젠 고통없고, 효과 좋은 이걸 바르라 했어요.
알보칠이 짙은 갈색이면, 이 약품은 하얀 크림타입이예요.
약국에서 사다놓고, 쓰는데..물론 효과도 좋구요.
바른 후 절대 고통스럽지 않아요.
이젠 고통에서 벗어나세요.
5. 토마토 쥬스
'09.4.20 10:31 AM
(118.40.xxx.231)
토마토 갈아서 올리브 오일 조금 넣고 살짝 끓어 쥬스 만들어 주세요
토마토 좋다길래 꾸준히 먹어 볼까해서 시작했는데
얼결에 지긋지긋하던 구내염부터 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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