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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하얀 거짓말>

아~짜증나!! 조회수 : 1,353
작성일 : 2009-04-17 11:10:31
첨부터 봐온거라 억울해서 보고있긴한데 왜 신은경 캐릭터는 갈수록 답답 그 자체일까?
첨에는 재밌어서 완전 챙겨보고 했는데
지금은 일도 요상시리 꼬이고
맨날 당하는 신은경은 말도 제대로 못해 보는 사람 더 답답하게 하고
아이 생각은 아무도 안하고 지들끼리 누가 키우네 어쩌네 하고..
아유~~내가 아침 드라마를 믿은게 잘못이지..
IP : 122.100.xxx.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09.4.17 11:34 AM (121.131.xxx.70)

    누구하나 신은경편은 아무도 없죠
    드라마보면 그래도 주인경옆엔 꼭 백마탄 왕자님이 계셔서
    어려울때 도와주고 그러는데..이건 그런것도 없고.. 답답해도 그냥
    보고 있어요... 근데 언제 끝나나

  • 2. 아침
    '09.4.17 11:37 AM (121.148.xxx.90)

    정말 답답해 지고 있어요
    아내유혹하고 두개 즐겨봤는데
    둘다 답답하니 원 미치겠어요
    왜 .신은경도 사실은 이해가 안가는 케릭터
    그런사람이 있을까요..

  • 3. 걱정녀
    '09.4.17 11:50 AM (59.25.xxx.212)

    신은경도 짜증나고
    거기 시어머니 김해숙씨 캐릭터도 너무 독하고 모질고 악마같아서....
    저 임신중이라 괜히 짜증만 더 나고 태교에도 안좋을것 같아서...
    그냥 일주일에 한번? 어떻게 됐나 내용만 슬쩍보고 맙니다...

    관계도 복잡하고 너무 대단한 집안 얘기라서 좀 짜증나요....
    순결한 당신도 보는데 그것도 흐름이 아주 정체가 되어서 한도끝도 없이 원망하고....;;;;

  • 4. 전요
    '09.4.17 12:00 PM (114.200.xxx.114)

    재밌다고들 하셔서 봤는데 그냥 답답하더라구요.
    신은경 목소리는 피곤에 찌든 목소리라 듣기싫고, 자기자식 친정에 맡겨두고 남편 병고친다고 시집살이랑 온갖일 겪으며 시댁에서 사는것도 이상하고.,..
    왜저러고 사나 싶어요.

  • 5. 저두요
    '09.4.17 12:59 PM (116.45.xxx.147)

    극중에서 신은경 사서고생하고 있는거보면 답답해요. 그런데 요즘 줄거리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시모가 비안이 신은경아이인걸 안거에요? 요즘 신은경 괴롭히던데..

  • 6. 저도 시청자
    '09.4.17 3:12 PM (220.117.xxx.44)

    아이들 다 나가고 나면 멍하니
    커피한잔들고 보는 드라마인데요

    다 맘에는 안드는 사람들이지만
    나름 캐릭터 개성이 강해서 재미로 보는데요

    젤로 맘에 안드는 인물이 바로 신은경
    정말 보면서 저 연기자 어쩜 좋니...쯧쯧.. 하지요.^^

    겨우 표현하는 연기가 고개를 좌우로 서너번 흔들~
    아니에요
    내 말좀 들어봐요
    형우씨
    ㅎㅎㅎㅎㅎ
    대사도 몇 대사 안되요.
    정말 연기 못해요....

  • 7. 물병자리 이후로
    '09.4.17 4:11 PM (119.70.xxx.174)

    답답한 여주 1위 짱먹는 드라마!!
    오늘 보는데 물병자리 명은서 생각이 나더라구요..
    분명 할말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
    눈물 굴리다가 머뭇머뭇.. 왜그렇게 어버버하다가 놓쳐버리는지원.
    요즘 작가들 그렇게 쓰기로 약속들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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