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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사러 가면 꼭 빨리사고 나와야 하는것처럼 쫓기는 기분이 들까요

나는 왜 조회수 : 616
작성일 : 2009-04-16 21:28:05
대형마트 가면
판매원이 안붙으니까
물건 정말 오래오래 보고 또보고 사거든요

그런데 시장 좌판이나(좌판은 구경만 하면 까만봉지 착 펴잖아요)
백화점이나 일반가게에 가면
막 빨리사고 나와야 할것 같은  왜 쫓기는 것 같은 마음이 너무 들어서(눈치도 보이고)

물건 구경도 잘 못하겠고....
아이고 왜 이럴까요? 지갑을 두고 다녀야 할까요?
IP : 221.139.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4.16 9:32 PM (114.206.xxx.193)

    마트가서 계산할때...좀 그래요
    허둥지둥....맨날 남편이 옆에서..천천히 해..하는데도..허둥지둥 허겁지겁..흑..ㅜㅜ

  • 2. 웃음조각^^
    '09.4.16 9:32 PM (125.252.xxx.48)

    전 뭔가 사려고 문의하러 갔다가 판매원이 착~하고 붙으면 "지금 살게 아니라 좀 알아보러 나왔어요"하고 한걸음 빼요.

    그럼 판매원이 시큰둥 해지면서 좀 편하게 놔주거든요.

    그러면 볼건 보고 잴거 재고 난 뒤에 지갑을 열 수 있어요^^

    좌판은 좀 멀찍히서 눈대중으로 휙~보고 살지 말지 결정해야해요.
    안그러고 가서 문의하면 원글님 말대로 비닐봉지 쫙! 신공에 제가 좀 질려요^^;

  • 3. 전..
    '09.4.16 10:21 PM (118.32.xxx.97)

    전 아무리 맘에 들어도 당장 사지 않는 버릇이 있어요..
    어릴 때 충동구매를 하도 많이해서 생긴 습관이죠..

    그러다보니.. 설명 듣고 맘에 들어도 조금 생각해보고 매장을 나가서 한 번 생각하곤 사기도 하는데.. 그럴때 급 쌀쌀 맞아지는 점원들이 있어요..
    그럴경우 사고 싶다가도 맘이 싹 달아나죠.. 그래놓고 나중에 후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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