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6살 아이가 유치원차를 50분타는거 너무 힘들것 같은데 다른아이들은 어떤가요..

고민 조회수 : 643
작성일 : 2009-04-16 17:34:36
아침에 등원할때 20~25분 정도 타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오후에 하원할때..정규수업 끝나고 영어교육을 하나 더 하는데요..
그렇게 되니 차량코스가 바뀌더라구요..

평소보다 조금 더 타는건 이해하는데 50분타고나니 체력적으로도 힘들어 보이구요..한편 이렇게까지 무리하게 코스를 짤수밖에 없는건지..그렇게 이해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거의 끝에 내리긴하는데 안내린아이있는걸 보면 몇명은 거의 한시간 타는것 같은데..
6~7세 아이들 그렇게 까지 타는거 힘들텐데 다른 엄마들은 아무말없이 이해하는데 저만 이러나 싶기도 하구요..

오늘은 제가 좀 걷더라도 일찍 내리게 해달라해서 다른 곳에서 아이이 데리고 오긴했는데 집에 올때 버스타고 왔어요..2코스정도 타고 오니 50분 타던거 20분만 타게 되긴 하는데..
날씨 좋은날은 산책삼아 2코스정도 걸어올 생각으로 다른곳에서 아이를 마중나갈생각이긴했는데...

오늘날씨가 좋지않아 버스타고 들어와보니 이것도 썩 좋은 방법은 아닌생각이 들고..

영어수업을 안하면 걱정할필요도 없지만..그렇다고 수업을 안하긴 이래저래 여건이 안맞고..
런투리드 수업도 시키고 싶던거이기도 하고..
(제가 아이오기전에 회사에 다녀서 방과후수업 하나정도는 해야 시간이 맞거든요..)

이럴땐 차가 있었음 좋겠는데 그럴 여건도 안되구요..

IP : 119.67.xxx.1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드맘
    '09.4.16 5:42 PM (61.105.xxx.66)

    아이가 50분이면 분명 힘들어할겁니다.
    그렇다고 데리러 다니는건 님이 힘들어요 은근 시간 맞추기가 스트레스지요..
    야름에 날씨 더워지면 더 힘듭니다.
    일단은 원에 얘기해서 조정을 해달라고 말해보세요
    원에서두 부모가 아무말 안해서 편하게만 시간 짠겁니다.
    그래두 안되면 원에서 일단 집에 와서
    가까운 곳에 미술이나 피아노나 다른 수업을 더 다니게 하세요
    차량 하원하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곳으로 골라서 샘에게 부탁하면 픽업해주기도 하던데요...

    전 이번에 초2짜리 영어학원 수업시간..차량...
    첨에는 안된다고 하더니 항의(?)하니 다 맞춰서 시간 다시 짜주더라구요
    일단은 얘기해보세요.

  • 2.
    '09.4.16 5:58 PM (219.241.xxx.58)

    저희 아이도 오전엔 거의 먼저 타서 3분 이상 돈데요
    집에 올때는 1등으로 내리는데.

    그래서 ,, 델다줘요.오전엔

  • 3. 아나키
    '09.4.16 7:59 PM (211.204.xxx.200)

    저도 5분이면 가는 곳을 40분을 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등하원 시키고 있습니다.
    1년 넘게...
    그런데 좀 힘드네요.

  • 4. 힘들어요
    '09.4.16 8:18 PM (116.120.xxx.21)

    제 아이는 등원시간에는 유치원들어가기 바로전에 타고...
    내릴때는 처음으로 내리는 곳이라서 많이 안타고 다녔는데
    어느날 제가 언니네집에 가서 거기서 내려달라고 했더니 다른차를 타고 왔는데
    한 30분을 타고 왔나봐요 승용차로는 10분도 안 걸리는 거리인데 말이죠
    아이가 지루하고 힘들었다고 다음부터는 그렇게 안타고 싶다고 ^^;;;;;
    그래서 다음에 언니네집에 또 놀러갈일 있었는데 차로 데릴러 갔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636 초4과학 <왜성강낭콩>과 <덩굴강낭콩>의 특징,,,, 강낭콩기르기.. 2009/04/16 438
453635 혹시 여주(Bitter Melon) 씨앗 여분으로 있으신분 게시나요... 2 코스코 2009/04/16 405
453634 이사하는데 집청소할떄 도우미분 부탁드리는거요. 6 도우미님 2009/04/16 690
453633 저녁메뉴로 머리아퍼요~..; 3 식탐가족.... 2009/04/16 521
453632 일하기 싫을때 , 마음 다잡고 스피드 내는 내공법 아시는 분 2 일이 산더미.. 2009/04/16 629
453631 네스프레소머신기요. 4 마크어멈 2009/04/16 702
453630 경매 법무사 위임에 관해 물어볼께요 1 머리아퍼 2009/04/16 544
453629 둘째낳았답니당 히히히 21 국민학생 2009/04/16 1,363
453628 아~흐~흑... 82 때문이야 5 OTL 2009/04/16 606
453627 소고기 다짐육이 많이 생겼는데 워할까요? 10 소고기다짐육.. 2009/04/16 952
453626 노트북 샀는데 비스타가 깔려있어요. xp로 어떻게 바꿔요? 12 .. 2009/04/16 802
453625 된장...도와주세요..A3용지 싸이즈를 A4로 바꾸어야 되는데 ... 4 컴맹 2009/04/16 540
453624 오메가3. 2 오메가3 2009/04/16 700
453623 초등생 안전벨트.. 9 여우랑 2009/04/16 455
453622 아래 암**에 대한 질문과 답의 확인 입니다. 1 암흑웨이 2009/04/16 676
453621 ㅎㅎ님을 찾습니다 어제 도우미글올린 사람이에요 a 2009/04/16 415
453620 술 자주 드세요? 3 댁의남편 2009/04/16 480
453619 3학년남아 폴로 싸이즈문의 합니다.. 4 대니맘 2009/04/16 554
453618 아가옷들 넘 비싸요ㅠㅠ 9 교환? 2009/04/16 860
453617 인터넷에 있는 부동산 사이트 믿을만한가요? 3 집구해요 2009/04/16 526
453616 ADHD(주의력결핍장애) 아이들은...갓난 아기때에는 어떤 성격(성향)인가요? 7 adhd 2009/04/16 1,888
453615 어찌할까요 ~~ 4 이동중계소 2009/04/16 404
453614 호칭중에서 도련님 짜증나지 않나요? 24 .... 2009/04/16 1,486
453613 19금 게시판 따로 만들면 어떨까요? 8 그냥 2009/04/16 1,420
453612 대구경북분 유저분이 있으면 대답해주세요 15 .... 2009/04/16 658
453611 미끈미끈한 깍두기, 딱딱한 옥수수, 어떡할까요? 3 빨간구름 2009/04/16 528
453610 컴터를 새로 샀는데 도와주세요ㅠㅠ 4 컴맹 2009/04/16 250
453609 무주리조트..가보신분~ 5 여행 2009/04/16 2,408
453608 ywca 가사도우미 비용 4시간이면 얼마인가요? 7 가사도우미비.. 2009/04/16 3,588
453607 6살 아이가 유치원차를 50분타는거 너무 힘들것 같은데 다른아이들은 어떤가요.. 4 고민 2009/04/16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