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허기를 어떻게 지나가게 하나요

// 조회수 : 883
작성일 : 2009-04-16 16:29:22
다이어트를 해서 체중을 조금 줄여볼까 하는데 정말 이시간하고 밤시간에 야식의 유혹이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쉽게 하는 방법없을까요..
IP : 124.56.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6 4:58 PM (211.51.xxx.147)

    물을 많이 마시거나 오이라도 씹어드시면 낫지 않을까요?

  • 2. ㅁㅁ
    '09.4.16 5:15 PM (203.244.xxx.254)

    저 허기없앨려고 오이씹다가 한번에 오이를 6개를 먹어버렸어요.ㅎㅎ ㅠㅠㅠ
    다이어트초반이라면 그냥 아예 먹는 생각을 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음식이 한가지라도 입에 들어간다면 그 담부턴 주체하기가 어려워요. 어려워~~

  • 3. 화이팅!
    '09.4.16 5:26 PM (203.128.xxx.31)

    처음부터 먹는걸 확 줄이시면 힘들구요.
    밥을 반공기. 아니면 서너숟갈 이렇게 허기가 질때 드세요.
    천천히 꼭꼭 씹어드시구요.
    상추쌈 된장넣고 다섯개 정도 싸드시면 금방 허기 사라져요.
    밥은 작게 넣구요. 안먹고는 오래 못버텨요.

    그리고 지금 제가 하는 법은 그렇게 식사조절하구요.
    집에서 되도록 몸을 드러내는 옷을 입어요.
    지금 런닝브라탑 입고 아래 반바지 츄리닝 입고 있어요.
    허리살 적나라하게 보이지만 이렇게 스스로 봐야지 동기가 더 굳어지더라구요.
    물론 애들이 보기 싫다고 해서 애들오면 가디건 껴입어요. ㅠㅠ
    혼자 있을때라도 배꼽티를 입거나 브라탑 입고 계속 살 만져가면서 움직이고
    충격을 파바박 받아야 참아내고 오래갈 수 있어요~

    화이팅!!!해드려요^^

  • 4. 야채를
    '09.4.16 6:02 PM (121.130.xxx.144)

    드세요^^

  • 5. ....
    '09.4.16 7:11 PM (125.208.xxx.186)

    저 다이어트할 때 코치가 프로그램 짜주고 식단 짜주면서 했던 말이
    "오이도 배 부를 때까지 먹으면 안됩니다" 였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602 의료 실비보험이 꼭 필요할까요? 9 aqva 2009/04/16 959
453601 알파벳만 겨우아는 초딩1년, 첫 영어로 튼튼영어 2 어떨까요? 2009/04/16 829
453600 관리자님~~~요 아래 꺼지라고 해주세요~ 8 꺼져 2009/04/16 645
453599 아파트 팔고 전세 가기 정말 위험할까요? 11 질러야할지 2009/04/16 1,547
453598 친구가 행복하니?라고 묻는이유는 뭘까요? 11 너도 행복하.. 2009/04/16 1,524
453597 지역정신보건센터..상담비용은 무료인가요? 1 상담신청중 2009/04/16 337
453596 mbc 기자들 ~파업중단 10 ... 2009/04/16 1,004
453595 자기 사는 나라로 연수보내라는 시누 속마음은 어떤걸까요? 15 시짜가 어려.. 2009/04/16 1,635
453594 저축성보험.. 1 투투 2009/04/16 160
453593 고1 수학 나머지 정리 문제 좀 플어주세요 3 외국서독학 2009/04/16 453
453592 허기를 어떻게 지나가게 하나요 5 // 2009/04/16 883
453591 YS "IMF, DJ에 65% 책임" 환란책임론 떠넘기기 '눈총' 18 프리텐더 2009/04/16 659
453590 시어머님의 배려심때문에 멍드는 며느리 25 전에 이어 .. 2009/04/16 3,480
453589 창업한다면 뭐하시겠어요? 5 맘~ 2009/04/16 1,065
453588 50넘으신 영어과외교사분들도 계시나요? 6 궁금맘 2009/04/16 1,209
453587 만약 이런 끔찍한 일을 겪는다면....어떻게 해야 될까요? 2 .. 2009/04/16 814
453586 요새 하는 영화 하나만 골라주셔요 3 유지니맘 2009/04/16 645
453585 대출 억대로 받아서 집 사는거 미친짓이겠죠? 11 m 2009/04/16 1,784
453584 요즘 아이들 왜 그럴까요?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 8 ??? 2009/04/16 1,120
453583 임산부 그림자 살인 봐도 될까요? 8 임산부 2009/04/16 635
453582 노부모님이 저희집오셨다가 닥지를 떼셨는데, 이의신청.. 2 가능성있나요.. 2009/04/16 873
453581 큰넘 걱정 산사랑 2009/04/16 380
453580 분당에 집 계약했어요 12 무주택 2009/04/16 2,029
453579 딸애가 학교에서 맞아서 속상해요 4 두딸맘 2009/04/16 810
453578 일산쪽 산부인과중에 ipl 하는곳 2 아이피엘 2009/04/16 568
453577 방금 비타민판매 해외사이트 가봤는데 어이없네요-_-;; 5 . 2009/04/16 1,215
453576 Comfortably Numb - by Pink Floyd 3 유채꽃 2009/04/16 346
453575 초등4학년 사회 활동자료 만들기 3 초등4학년 .. 2009/04/16 377
453574 잔치 국수 어떻게 만들면 맛있어요? 8 비법전수 2009/04/16 1,682
453573 남자에게도 82 자유게시판 처럼 자유롭게 고민공유할수있는 사이트있나요? 2 중년남자 2009/04/16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