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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IMF, DJ에 65% 책임" 환란책임론 떠넘기기 '눈총'

프리텐더 조회수 : 659
작성일 : 2009-04-16 16:29:0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

드디어 노망난듯
IP : 211.193.xxx.13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6 4:29 PM (121.134.xxx.188)

    열폭의 화신.

  • 2. 이젠
    '09.4.16 4:30 PM (203.232.xxx.7)

    별 그지같은 것들도 다 쏟아져나오네. 빙신들 죽을때가 되었구나.

  • 3. 미치겠다
    '09.4.16 4:37 PM (124.216.xxx.212)

    나날이 느는건 욕이었건만 이젠 욕하기도 지친다
    땡삼이는 DJ한테
    맹박이는 노무현한테
    대체 왜 그러는지

  • 4. 노망
    '09.4.16 4:39 PM (203.253.xxx.185)

    얼마전에 기념관인지 뭔지 혈세로 차려줬잖아.
    넌 걍 거기 짱박혀 있어라. 개나소나 다 기어나와서 형님 머리 아프다 요새, 응?

  • 5.
    '09.4.16 4:41 PM (125.186.xxx.143)

    서울=뉴시스】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사태와 관련, "IMF가 오게 된 것은 최소한 김대중(DJ) 전 대통령에게 65%는 책임이 있다"고 그동안 자신에게 쏟아졌던 환란 책임론을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떠넘겼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SBS 라디오 특별기획 '한국 현대사 증언'에 출연해 "(DJ가)내가 하는 모든 것, 노동법 개정, 한국은행법 개정 등을 전적으로 반대해 버렸다. 외국 사람들이 기아 사태를 우리 정부가 수습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보고 있었는데 기아 사태를 (DJ 반대 때문에)못했다"며 이 같이 언급, 환란 책임론이 다시 불거질 전망이다.

    김 전 대통령은 또 "나는 어디로 넘기든지 간에 기아를 일단 다른 회사에 넘겨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어디로 넘길지에 대해서는 정해져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김선홍이라는 사장이 전라도 사람이라서 경상도 기업에 넘겼을 때 그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술회, 지역감정까지 부추기는 발언까지 내놓았다.

    김 전 대통령은 이어 "그때는 (DJ가)경상도 기업에 넘길 것이라고 해서 반대한 것인데 그런 목표는 전혀 없었다"며 "전혀 경상도 기업에 넘긴다, 어느 기업에 넘긴다 하는 어느 방침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그 사람들이 전부 반대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대통령은 기아차에 대한 당시 DJ의 '국민 기업화' 주장에 대해 "국민기업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라며 "김선홍을 구속할 생각도 했지만 임기말이기 때문에 경상도, 전라도 얘기가 나온다. 내가 구속하면 전라도 사람 죽인다고 DJ가 또 떠들어 댈 것 같아 그때 김선홍을 구속하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김 전 대통령은 DJ의 집권 후 IMF 극복 정책에 대해 "그 다음에 대통령 그만두고 자기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내가 추진하려고 했던 것을 전부 다했다"며 "그대로 한 자도 안 고치고 노동법 개정, 한은법 개정, 기아사태 등 전부 다 내가 하려고 했던 것을 그대로 자기가 다 했으니까 환란을 극복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그때 DJ가 너무 교만했던 것 같다"며 "은행 같은 우리나라 기업들을 너무 싸게 팔았다"고 거듭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비난공세를 이어나갔다.

    그는 IMF 체제 직전 당시 상황에 대해 "처음에 (경제가)나빠지기 시작할 때는 나는 사실상 상당히 걱정을 했는데 경제 부총리나 주변 경제수석은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다"며 "이 문제를 나한테 제일 먼저 제기한 사람이 홍재형 부총리와 윤진식 청와대 비서였다"고 말했다.

    그는 "(홍재형 전 부총리와 윤 비서관은)'완전히 이제는 방법이 없다. IMF를 가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그 때는 우리나라가 한번도 IMF 가본 경험이 없었다"며 "그 사람들만 나에게 그렇게 주장했던 것이다. 그 사람들 말을 조금 일찍 들었으면 우리 경제가 그래도 좋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현기자 seankim@newsis.com

  • 6. 평생을
    '09.4.16 4:41 PM (219.250.xxx.122)

    DJ에 대한 열폭으로 사실 듯.......

  • 7. 이사람
    '09.4.16 4:44 PM (220.126.xxx.186)

    열등감의 화신이네요.

  • 8.
    '09.4.16 4:49 PM (125.186.xxx.143)

    딴걸떠나서, 머리 나쁜건 확실한거같아요-_-..

  • 9. jk
    '09.4.16 4:52 PM (115.138.xxx.245)

    문제는 저런 얘기가 경상도에서는 아주 아주 잘 먹힌다는거에효~~~~

    그렇게 야당이 딴지걸어서 암것도 못했으면 계속 야당을 하시지 왜 여당은 하셔가지고.. ㅋㅋ

  • 10. ..
    '09.4.16 5:01 PM (221.140.xxx.226)

    노망도 곱게나야 봐줄만 한건데...

  • 11. 에궁
    '09.4.16 5:13 PM (112.148.xxx.150)

    영삼씨 너무 오래사는거 아니야?...
    더 추하게 늙기전에 조갑제손잡고 얼른 가거라~~징그럽고 지겹다...

  • 12. 서 ㅁ
    '09.4.16 5:29 PM (222.101.xxx.191)

    김종필 생애 최고의 명언...

    "김영삼이 평생 동안 읽은 책이 김대중이 집필한 책 만큼도 안 된다..."


    무식함이 하늘을 찌르고도 넘치는 늙은이....

  • 13.
    '09.4.16 5:36 PM (125.186.xxx.143)

    그게 김종필씨 명언이었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인터넷에 도는 유머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 14. 야채된장국
    '09.4.16 5:45 PM (211.57.xxx.114)

    열폭인생.. 누구누구가 존경한다고 했었는데..?? 김종필 씨 명언... 끝내주네요.ㅋㅋ

  • 15. 그런데
    '09.4.16 5:50 PM (116.41.xxx.39)

    65라는 정확한 수치는 대체 근거가 뭐랍니까..??

  • 16. ..........
    '09.4.16 6:22 PM (211.41.xxx.21)

    김종필 생애 최고의 명언...

    "김영삼이 평생 동안 읽은 책이 김대중이 집필한 책 만큼도 안 된다..."

  • 17. 와~~
    '09.4.16 6:38 PM (112.148.xxx.150)

    김종필씨가 명언도 하긴하나봐요~~~

  • 18.
    '09.4.16 7:20 PM (218.51.xxx.28)

    정신나갔나봐 라는 소리가 저도 모르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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