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나는 분이 있어요...
오은영 선생님시간이었는데...
시댁은 물론 친정으로부터 별 이유없이 심하게 무시 당하고
심지어는 아랫동서도 깔보고 무시하고...
남편이 이혼을 요구해서 그걸 계기로 여러 문제를 상담하러 나오셨는데
그분 사정이 너무 가슴아파서 지승현 mc도 우느라 클로징도 힘들게 끝냈었어요...
저도 그 분 사연 보면서 정말 펑펑 울었는데...
그후에 어찌되셨는지 잘살고 계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가까이 계시면 가서 꼭 안아드리고 싶은분이었어요...
혹시 아시는분 안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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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생방송 60분 부모에 나왔던 분 중에서...
궁금 조회수 : 651
작성일 : 2009-04-16 11:03:35
IP : 211.244.xxx.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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