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잘 안풀리는 가족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이름을 감명해보니 이름이 무척 좋지 않아서요.
그 전에 사주같은거 볼때도 사주도 안좋은데
이름까지 사주의 나쁜것을 보완해주지 못한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던터라
개명을 권해주고 싶어요.
주변에 개명하시고 좋아진사례 혹은 그대로라도...개명하신분들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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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개명하시고 좋아지신 사례 있나요?
개명 조회수 : 527
작성일 : 2006-02-09 15:25:36
IP : 211.217.xxx.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2.9 5:40 PM (218.232.xxx.25)저희 회사 동료요,,
작년초에 했습니다, 그러니까 작명이 지금처럼 쉽지 않았을때져,,
이름도 지은,, 그냥 평범한 이름인데,, 이름에 은자가 평생 외롭게 살 팔자라더군요,
학교 다니고 대학다닐때는 어느정도 무리속에 있기에 외로움이 덜 한데 살면 살수록,,
일테면 독립운동가가 이런 외로움을 타고 났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관상보고 이름 지어주는 곳에서 근 100만원 주고 이름을 받아서 개명했습니다,,
법원에서 개명허가통지서 받고 엉엉 울더군요, 회사에서,,
그리고 이름 바꾸고 소개팅하고 6개월만에 시집가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남자도 잘 만났더군요,, 우린 종종 우리도 바꿔볼까 농담반 진담반으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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