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중반인 간호조무사출신입니다. 올1월24일부러 권고사직되어 집에서 고용보험타는중입니다
4월말일경부터 신랑이 다니는 중소기업 경리직으로 취직을 하려하는데 몇달동안 쉬면서 학원이라도
물색하여 다녀야 했는데 신랑이 하는일 하나도 없고 은행에서 현금 찾고 전표 10장정도만 일일집계표잘
입력하면된다하여 마음을 놓고 있다가 출근하려하니깐 며칠전부터 신랑이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그리고
더존 프로그램의 매입매출전표 입력하는것이랑 갑근세 그리고 차변 대변을 가르켜주고 전표를 끊어서 올리는
방법을 가르켜주는데 걱정입니다 경리쪽은 무식인 제가 할수 있을지 그리고 그래도 사장 상무다계시고 외국에 회
사가있어서 물건은 만들지 않지만 막상 내일 모레출근하려는데 은근이 마음이 복잡하니다
요즈음 같아서는 다녀야 하는데 막상 제가 못하면 혹시라도 신랑까지 염려가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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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할까?
신중녀 조회수 : 400
작성일 : 2009-04-16 11:00:29
IP : 61.109.xxx.1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고 진작에
'09.4.16 11:40 AM (115.178.xxx.253)준비하셨어야 하는데... 아무리 간단하게 보여도 회사의 재무니까
기본적으로 아셔야 합니다.
더존프로그램을 쓰나보네요.. 더존회계 학원 많이 있습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가셔서 등록하고 회사 다니면서 다니세요..
처음에 어렵겠지만 하 실수 있어요.
학원 등록하시고, 서점에 가면 쉽게 나오 회계/경리 책 있습니다.
사다가 읽어보세요...
처음에는 못하셔도 조금 기다려줄 겁니다.
대신 시간이 지나도 못하시면 남편한테도 회사에도 미안해지니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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