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3딸

병원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09-04-13 15:55:02
  고3이라 병원갈 시간도 쉽지 않은데 생리때도 아닌데 가끔씩
  피가 비친다고 해서 여러 가지로 걱정이 되네요.
  병원을 중간고사 끝나면 가겠다고 고집부려 혹시 경험있으신분
  계실까싶어 글올려봅니다 아프거나 통증이 있거나 그런건 아닌가 봅니다
IP : 218.50.xxx.1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3아들
    '09.4.13 4:16 PM (121.145.xxx.178)

    저번주에 학교에서 전화가 왔었어요
    귀가 울리고 아프다고요
    정규수업 마칠때쯤 학교앞에 가서
    아이 데리고 병원 갔었어요

    근데 증상을 들으시고 귀안을 보시던 의사샘이
    놀라 정말 아프냐고 하시더라고요
    귀안이 깨끗하다고...

    아침에 학교갔다 새벽1시가 넘어서 들어오는 울아들
    아마 잠도 부족하고 스트레스도 많겠죠?

    암튼 이상이 없다하니 아이 다시 학교로 보내주고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짠한게 울컥하더라구요.

    시간을 내서 꼭 병원에 가 보세요.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우선이잖아요...

  • 2. 자유
    '09.4.13 4:25 PM (211.203.xxx.172)

    스트레스 때문에 이상 출혈 있을 수 있겠네요.
    내신이 중요한데...중간고사 때문에 요즘 고교생들 비상이죠.
    병원 다녀오는 데 긴 시간 드는 것 아니니, 다녀오자고 해 보세요.
    별 일 아니길 빕니다.

  • 3. ..
    '09.4.13 4:40 PM (219.251.xxx.18)

    저는 요. 아이가 스트레스로 아프다고 할 때 잠깐 짬을 내주는 것도 좋다고 봐요.
    고3인 경우 병원을 핑게로 두세시간 잠을 재운다던가. 쉴 수 있게. 병원은 갔다와서.
    아무 이상이 없더라도 '좀 쉬어' 하는 말을 들으면 아이의 스트레스가 쬐금 풀릴 것 같아요.^^

  • 4. 딱...
    '09.4.13 7:18 PM (211.215.xxx.124)

    우리집 고3이 그랬어요....생리 중간에 피가 비치길 몇달이라고..자기 이러다 나중에 애기 못났는것 아니냐고 걱정하고 난리쳐서 ..산부인과 데려 갔었는데요....물많이 먹고 배속에 오줌채워서 복부 초음파보고 이상없다 얘기듣고 오더니..안심이 됐는지 어쨌는지...지금은 괜찮다그러네요...병원한번다녀오세요....별일 아닐거에요.마음 안정시키는 차원으로 시간아까워도 병원가시는게좋을것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2219 이제는 자식복이 내복이라는데 5 . 2009/04/13 1,544
452218 모임에서 아이한테 아무리 주의를 주어도 제어가 안되면 11 여쭤 보아요.. 2009/04/13 1,075
452217 pmp 활용법 알려주세요 1 활용법 2009/04/13 478
452216 어제 먹고 남은 삼겹살 뭘해먹을까요? 11 도와주세요 2009/04/13 1,035
452215 교대 3 고삼맘 2009/04/13 823
452214 확 삐뚤어져 버릴테다!! 에휴~ 4 그냥 2009/04/13 904
452213 닭발을 고아먹으면,, 5 아하 2009/04/13 825
452212 듣기 공부 하려고 하는데요..초4 1 윤선생스타일.. 2009/04/13 594
452211 내일 공연하는 유아체험극 「밀가루인형JOY」드림! 1 ... 2009/04/13 340
452210 고3딸 4 병원 2009/04/13 1,058
452209 창전동, 서강동 어떻게 보세요? 2 . 2009/04/13 637
452208 핸디형 청소기 4 어떤게 좋은.. 2009/04/13 567
452207 달러... 1 환전... 2009/04/13 439
452206 현랑켄챠님 첫사랑 글 읽다가.. 8 그냥 2009/04/13 1,599
452205 스쳐지나갈때 나는 향기는 샴푸나 화장품가지고는 안되지요? 5 그 여자의 .. 2009/04/13 1,512
452204 정말 착하죠? 4 착한 가격의.. 2009/04/13 1,131
452203 아미쿡 사용하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3 아미 2009/04/13 618
452202 비타민님.... 저번에 시어머니 때문에 조언주신것 후기에요... 12 맏며늘. 2009/04/13 6,422
452201 저번에 광진구 떡볶이집 소개글이 없어졌어요 8 떡볶이먹고싶.. 2009/04/13 714
452200 스트레스 해소법 좀 알려주세요 .,......please 5 난나 2009/04/13 612
452199 글좀 찾아주세요.. 하나~님이 사진이랑 글올리는거 요.. 2 2009/04/13 385
452198 족발 껍질.. 어떻게 드세요? 6 ..... 2009/04/13 741
452197 혼자다닌는데 아이, 애는 괜찮고 저만 걱정해요 4 그냥 놔두면.. 2009/04/13 706
452196 [컴앞대기] 혜경샘님 한상차림 몇인분이에요? 1 . 2009/04/13 427
452195 이번 모터쇼에서 도요타 프리우스 관심있게 보신 분 계신가요? 3 에코차 2009/04/13 556
452194 수컷들은 정말,,,,,, 1 masca 2009/04/13 843
452193 축의금 우편으로 보내는 방법 아시면 알려주세요 5 축의금 2009/04/13 1,288
452192 밀대걸레 추천요~ 3 미주 2009/04/13 618
452191 소나타신형..언제출시되는지아세요? 4 기다림에지치.. 2009/04/13 1,245
452190 집이 너무 안팔려요 11 ㅠ.ㅠ 2009/04/13 2,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