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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학교 석하고 해외여행가는데 선생님께 선물..

선물을 조회수 : 576
작성일 : 2009-04-10 12:26:31
주중에 학교 결석하고 해외여행을 가는데 갔다와서 담임샘께 선물 해야하나요??
그냥 다시 학교나가면 괜히 미안해지는 이마음은 뭔지..
중국으로 가서 뭐 사다드릴것도 변변찮은데..
학교 청소도 하러 다니는데 그냥 빈손으로 여행갔다 오려니 그냥 맘이 그렇네요.
IP : 218.209.xxx.2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4.10 12:43 PM (122.37.xxx.23)

    꼭 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한다해서 나쁠 것도 없긴 한데요..
    여행가면서 그 찜찜한 맘 때문에 저도 고민했던 적이 있어요.
    대놓고 선물 사오라고 말씀하셨던 분도 계셨고
    아이가 선물 드리니 엄마께서 신경쓰셨구나 하며 고맙게 받으시는 분도 계셨구요...

    아이 학교 친구들 보니까 해외여행 다녀오면 반 친구들에게 작은 선물들 하나씩
    돌리더라구요...예를 들어 여행지 이름이 박혀있는 볼펜이나 마그네틱,열쇠고리...등등...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녀온 아이들이 돌리기 시작하니까
    여행다녀오면 으레껏 하긴 합니다...

  • 2. ..
    '09.4.10 1:09 PM (125.130.xxx.18)

    선물 안했어요.
    큰 애가 중학교 때 기말고사 보고 나면 체험학습을 써서 여행을 다녀왔어요.
    중학교 시절 여행이 더 어린 날 여행보다 아이에게 좋을 거 같아서요.
    그리고 그 때는 환율도 싸고 시험 끝나고 일주일간은 수업도 별로 하는 것도 없고 ...
    성수기 바로 전이라 경비도 적게 들고 해서요.
    여행 갔다오면 드물게 우리 애보고 여행 왜 갔냐는 교사도 있었지만
    체험학습서 이외에는 학교에 아무 것도 들고 간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며칠 있으면 방학 하더군요.
    아이들 키우면서 학교에는 작은 감사의 선물도 일부러 안하고 아이들 키워야 된다고 생각하는 엄마 입니다.
    어쨌든 아이들 그 학교 잘 다니고 졸업했습니다.
    참, 아이가 자신의 용돈으로 친구 두세명에게 줄 핸드폰 고리 같은 작은 선물은 사온 거 같더군요.

  • 3. 이왕이면
    '09.4.10 2:45 PM (118.218.xxx.44)

    해드리면 좋지요.

    일부러 선물드리는것 아니고, 여행하고 난후 드리는것은 부담 갖지 않으시더라구요?

    3~4만원정도의 선물 하심은 어떨까요?
    저같은 경우도 제것 안사고 선생님선물 샀는데, 마음은 좀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같은반 친구들도 조그마한 것이라도 선물하던데....

    선생님 성향봐서 하세요. 은근히 기다리는 선생님도 있더라구요.

  • 4. ..
    '09.4.10 3:07 PM (125.177.xxx.49)

    안해도 되요
    정 그러면 작은 기념품 정도 하세요
    다른 분 입장도 있고요

  • 5. 무슨
    '09.4.10 5:31 PM (121.165.xxx.86)

    무슨 말씀이세요.
    하지마세요. 안해도 되요. 진짜에요.
    저라면 애가 해외여행 다녀왔다고 뭐라도 사오면 진짜 난감할듯해요.
    갈때 용돈이라도 줬어야 했나 싶어서요...
    이거, 나쁜 관습될까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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