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부가 11년만에 중고차를 버리고새차를 샀어요.
언니의 눈총을 받아가며...
그런데 어제저녁에 광명 근처에서 글쎄 도난을 당했답니다.
언니도 형부도 식사도 못하고 끙ㄱ끙 앓고 잇답니다.
산지 8개월 아직할부가 2년하고도 4개월이 남았는데.......
운전하고 다니시는 분들 제발도와 주세요.
어렵게 장만하
고 겨우 정붙인 차를 찿게 도와주세요.
차종은 아이보리 계토의 렉스턴이고요,번호는 39라 4566 입니다.
길을 가시다가 혹시보시게 되면 연락좀 부탁드려요.
형부가넘 힘들어 보여 속이 상합니다.
제 전화번호는 016-852-0578
제발 신경써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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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운전하시는 분들부탁드립니다.
처제의 맘 조회수 : 961
작성일 : 2006-01-19 23:58:02
IP : 218.235.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보험회사에서
'06.1.20 12:00 AM (61.106.xxx.8)보상받을수있지않나요
알아보세요2. 도난신고는?
'06.1.20 12:13 AM (222.238.xxx.207)하셨겠죠?
보험에서 보상은 받을 수 있을 거예요..
항목에 있던데..3. 만약
'06.1.20 12:13 AM (211.197.xxx.91)차털이 전문범이라면 번호판이 아직 유효할까요?
그나저나 언니랑 형부가 정말 괴롭겠습니다.
다니다가 렉스턴보면 혹 저번호 맞나 봐줄게요.
제가 다 속상하네요.4. 처제의 맘
'06.1.20 12:34 AM (218.235.xxx.229)보상은 %트로 되긴합니다.
분실신고도 했고요.
하지만 몇달정들고 해서 있던차가 더좋답니다.
새로살려면 다시 천단위의 머니가 들거든요5. 렉스턴동호회에
'06.1.20 6:10 AM (218.232.xxx.58)사연올렸습니다..다들 협조해주실겁니다..거기서 도난당했던분들중 찾은 분도 계시니까...
안타깝네요..6. 정말
'06.1.20 8:08 AM (70.19.xxx.51)나쁜놈들....
7. 이런 날벼락이..
'06.1.20 9:15 AM (61.83.xxx.54)정말 속상하시겠네요. 새차를 사면 한동안은 정들이고 애착을 많이 가지던데... 하늘의 별찾기겠지만 메모해 놓았다가 혹 눈에 띄면 연락드릴께요.. 혹시 네비게이션 같은거 장착했으면 위치파악 같은거 안돼나요??
8. 허걱 ~
'06.1.22 7:45 PM (222.102.xxx.4)제가 아는 분 한테 물어 보앗는데요 . 자차 보험은 들어 가셧나여 자차 보험 들어 가셧다면. 렉스톤이면. 시세보다. .보험료가 더 높기 때문에 . 안찾아도 더 좋다거 하네여 . 차값 보다 . 좀더 . 받을수 잇다고 합니다. 일단 분실신고 부터 하시구여 . 한달정도 지나시면. 바로 보험회사로 연락함 해보셔여. 지금 해도 돼구여 . 필히 자차 보험 들엇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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