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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부리기가 왜이리 어색하고 안되는지....
----- 조회수 : 738
작성일 : 2006-01-20 00:54:23
애교부리는게 왜이리 어색할까요?
다른여자들은 애교도 잘부리든데 전 잘 안되네요 그게
그렇다고 제가 남자같은 그런면은!?? 없거든요.
술이 좀 들어가면 애교랄건 없지만 뭐 애교 비슷한면이
약간 있긴한데..
맹정신으론 잘 안되요.
남자친구랑 통화할때도 오빤 정말 자상하고 그런데
전 통화할때도 거의 대답만 하는수준이고..
말은안해도 무지 섭섭할꺼예요 남자친구는 휴......
저도 마음은 그게아닌데 남자친구 정말 좋은데도
직접적으로 표현이 잘 안되요. 뭐 그런거있잖아요
마음이랑 다르게 행동하게되고 말하게되고
괜히 만나서도 좋으면서 말 툭 뱉는식으로 말하고 그렇거든요 제가.ㅜㅜ
애교 그거 어떻게부려야하는게냐 아이고~~~~
까짓거 한번 애교도 가끔 부릴줄 아는 여자가 되고파요 ㅎㅎㅎㅎㅎ
IP : 58.145.xxx.1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6.1.20 3:06 AM (194.80.xxx.8)애교를 부리고 싶은 만한 남자를 아직 못만나서 그래요.
애교 부릴 줄 모른다고 고민하실 필요 없구요.
이 다음에 결혼하거든 남편에게 맘껏 부리세요.2. ㅎㅎㅎ
'06.1.20 9:25 AM (220.127.xxx.68)안해도 괜찮아요.
저희집 여자들 정말 무뚝뚝합니다. 사근사근하지도않으니 애교는 언감생심입지요.
그래도 다들 결혼 잘 하고 잘 삽니다.
어설픈 애교 부리면서 오빠~~이렇게 남편부르는 여자들 밥맛입니다.ㅎㅎ(왜 남편이 오빠냐구요.)3. 애교도
'06.1.20 8:37 PM (125.31.xxx.55)습관입니다.
처음엔 어색해도 하나하나씩 늘려 가다 보면 어느새 애교떵어리로 똘똘 뭉쳐있는 자신을 보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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