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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내의유혹 보시는분들 대단하신거 같아요..
그냥 말도 안되는 코미디다..생각한 정도..
그때는 그래도 그렇게까지 못 참아낼 정도는 아니었는데요..
오늘 올만에 잠시 봤는데..
전 도저히 못 보겠던데요..
내용이 너무 너무 짜증나던걸요..
저거 보다가 정신 어떻게 될거 같던걸요..
보다가 딴데 틀고 또 다시 틀어 보다가 못보고..
전 계속 그렇게 하다가 보기를 포기해 버렸어요..
보시면서 짜증들 안나세요?
제가 성격 이상한건가요?
1. 네
'09.3.25 8:23 PM (221.146.xxx.29)네, 저 대단합니다^^
2. .
'09.3.25 8:25 PM (58.143.xxx.40)저두 한두번 보면서 님과같은 생각 했었죠
3. ..
'09.3.25 8:26 PM (218.145.xxx.137)전 안보는데 어디까지 하나 보자..그 심정 아닐까요?
4. ...
'09.3.25 8:28 PM (125.132.xxx.93)우리집은 아빠가 즐겨보세요.;;
칼퇴근 하시어 꼭 챙겨보십니다.^^;;5. .
'09.3.25 8:28 PM (218.156.xxx.229)대본보며 연기하는 배우들도...서로 낯뜨거울 것 같아요.
6. -.-;;
'09.3.25 8:29 PM (221.165.xxx.185)저도 안 본 지 오래입니다.
출연진 전원이 왜 그리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지...귀 따가워요.7. 급궁금
'09.3.25 8:30 PM (59.7.xxx.171)전 드라마를 안봐서 모르는데요.
가끔 채널 돌리다보면 서로들 악을 써대고 난리난리..
뭐 장서희가 안죽고 변신해서 복수하는건가분데 줄거리가 뭐래요 대체,,,8. **
'09.3.25 8:32 PM (59.150.xxx.62)처음에 좀보다 안봐요
줄거리 궁금하지도 않아요9. .
'09.3.25 8:33 PM (121.135.xxx.163)저도 줄거리도 모르겠어요.. 가끔 친구들한테 듣는 얘기 로는 너무 황당해서..
아니 자기 부인이 없어졌다가, 얼굴에 점찍고 돌아왔다고, 사람을 못알아보다니.. 말이 안되어도 너무 안되는거 아녜요 -_-10. 원래
'09.3.25 8:46 PM (118.32.xxx.76)원래 불량식품이 맛있는 법이죠..
완전 막장인데.. 재밌다고 매일 봅니다..
매일봐야 봐지는 드라마예요..11. 화는 차이는데^^
'09.3.25 8:53 PM (125.177.xxx.79)풀 데는 없고 집안에 그릇이라도 꺨려니 아깝고,,,
그럴 때...보면,,딱 좋은 드라마입니다^^12. 5살
'09.3.25 8:57 PM (119.64.xxx.78)애가 있어서 절대 못봐요.
얼마나 때리고 부수고 하는지...
어쩌나 1,2분 보니 줄거리도 전혀 모르고 그렇네요.13. ...
'09.3.25 9:00 PM (121.139.xxx.160)요즘은 정말 짜증나서 보기 싫어요.
14. ^^;;;;
'09.3.25 9:04 PM (220.125.xxx.115)저는 처음은 안 보고
하도 유명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중간엔 좀 재미있다가 끝날것 같았는데
억지스럽게 죽은 사람이 살아오고
그러면서 짜증이 나고 있어요..
볼때마다 짜증내면서 아직까지 보고 있는
제가 저도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15. 에구...
'09.3.25 9:21 PM (142.68.xxx.184)전 첨부터 본거라 짜증 왕짜증이나도 안볼수가 없어요...
전 신애리나 민소희보다 구은재나 구은재부모 오빠가 더 짜증나요...
건 착한게아니고 우유부단한 바보들...
죽음까지 당하고도 정신 못차린거보면 한참을 더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려나...16. 전
'09.3.25 9:22 PM (124.54.xxx.229)안봅니다,,,,
17. 남정네
'09.3.25 9:42 PM (118.218.xxx.87)예전엔 잼있게 봤는데.. 구은재가 복수 성공하고 나서부터는 조금씩 글쓴님과 같은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꼭 챙겨보는 1人)
18. 맞아요
'09.3.25 9:43 PM (119.64.xxx.14)저는 어쩌다 궁금해서 한번 보려고 해도 못봐요. 제대로 본적도 없는데 희한하게 저희 아가가 그 드라마만 틀어놓으면 갑자기 막 울어서요. ㅡㅡ;;; (아가 눈에도 사람들 표정이 다들 이상한가 봄 ㅋ)
원래 티비에 괴물이나 무서운 거 나와도 잘 안 우는 아가인데 말이죠 ㅎㅎㅎ19. 저는
'09.3.25 9:46 PM (118.47.xxx.63)끊은지 일주일 정도 되나 봅니다.
민소희 살아와서 고함지른다는 것부터 안봤네요.
그런데 아내의 유혹 게시판에는 가 봅니다.
거기 있는 글들이 하도 재밌어서요^^
오늘 가 보니 정말 이런 제목도 있더라구요.
[이제 구은재의 죽은 태아도 살아 와서 복수에 가담하라~]라는.
ㅋㅋㅋㅋ 진짜 진짜 웃겼어요.20. 전 안봅니다.
'09.3.25 10:00 PM (99.230.xxx.197)보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것도 많이,
미친 척하고 대본을 쓰겠지요...
쥐박이도 뽑아줬으니까 뽑혔겠지요...
아, 그생각하면 열받네!!!!21. ㅋㅋ
'09.3.26 12:21 AM (121.161.xxx.115)[이제 구은재의 죽은 태아도 살아 와서 복수에 가담하라~]라는. --> 너무 웃겨요..
저도 중간에 은재의 복수 회만 좀 보다가 이제는 안봐여.
특히 진짜 민소희가 등장해서 신애리랑 손 잡고 복수한다는 기사에. 기가 막혀서 도저히 보면 안되겠다 싶어서 가끔 보던 것도 끊었어요.22. 전
'09.3.26 8:07 AM (119.70.xxx.172)주변 사람들한테 이야기만 듣다가
어제 처음 봤는데 왤케 재밌던지요...ㅎㅎㅎㅎㅎㅎ
어제 첨 보는데도 다 알겠더라구요.
이게 막장인건지 대단한건지...ㅎㅎㅎ23. 꽃남도다더할까요
'09.3.26 10:26 AM (121.150.xxx.187)저는 꽃남 보시는 분들...
정말 그 나이에 순수함 그자체를 가지신분들이라 여겨요..
아무생각없이 악한 마음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