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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쩌나요??

속상해요.. 조회수 : 900
작성일 : 2009-03-25 20:51:06
수선실에다가 트레이닝 팬츠를 맡겼어요..
그것도 3벌이나...
며칠전에 홈쇼핑에서 아*나 트레이닝복 2벌세트로 팔길래 냉큼 질렀답니다..
그것도 무이자 할부로...매번 일시불 하는데 그날은 왜 하필 할부로 했는지...카드 내역서 나올때마다 속 쓰리겠죠??
길이가 조금 길기에 질질 끌리는게 싫어서 수선을 맡겼지요...
오늘 찾으러 갔더니 댕캉~ 잘려진 다리길이...ㅠ.ㅠ
보기에도 짧아보여 아주머니에게 얘기했더니 자르라고 한 만큼만 잘랐다고,,,
사실 제가 급하게 맡기고 약속이 있어서 초크로 긋지않고 핀으로만 집어놓았기에 증거도 없고..
잘려진 바지 길이 보니 줄이라고 한 거만큼은 잘려있는데.. 실제 입어보니 복숭아뼈 위까지 올라옵니다..
원래 길이만큼 자르지 않고 더 여유있게 잘라서 안으로시접넣지 않나요??
제가 소심한 에이형이라 그냥 알았다고 하고선 수선비 주고 집에오긴 했는데...
떡사먹었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자 하기엔 떡값이 넘 비싸서 속이 더 쓰리네요...흑흑~
IP : 116.122.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선
    '09.3.25 8:54 PM (118.223.xxx.206)

    자른 부분 버려진거 아니면 이어 붙여서 단만드시면 아쉬운대로 더 나을텐데요.
    수선비가 좀더 들기는 하겠지만요.
    3벌이나 아까워서 어쩐대요.

  • 2. 7부로
    '09.3.25 8:57 PM (124.59.xxx.40)

    더 올려 박으면 ...
    본전생각이 덜 나지 않을까요?

  • 3. 원래
    '09.3.25 8:59 PM (114.203.xxx.199)

    바지 줄일때 접힌 길이가 되도록 만드는 거지, 접힌 부분을 잘라서 거기서 부터 단을 만드는건 아니잖나요? 어쨌든 잘린 부분이라도 찾아서 이어붙이시길 바래요. 예쁘게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아깝네요.

  • 4. ..
    '09.3.25 9:00 PM (218.145.xxx.137)

    운동할거면 그냥 눈딱감고..입겠어요.약간 골반으로 내려 입음 복숭아뼈는 덮지 않을까요?^^;

  • 5. 수선 방법
    '09.3.25 9:16 PM (61.72.xxx.73)

    말아박은 부위 풀러서
    안단 대서 늘려달라고 다시 부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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