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세로 사시는 분에게 주인이 다시 들어가 산다고 한다면 몇개월전에 이야기

궁금해요 조회수 : 508
작성일 : 2009-03-12 18:17:01
6월4일 이 만기인 세입자가 잇구요
저희가 사정상 미리 들어가길 원하는데요
통상 얼마전에 이야길 해야하고
언제 세입자가 나가도 복비를 안줘도 돼는지 궁금하네요
남편직장상 오월에는 다시 들어가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IP : 211.179.xxx.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쯤
    '09.3.12 6:21 PM (219.250.xxx.124)

    말씀하시면 될거에요. 두달전에 말씀하시면 되는데 요즘은 전세가 별로 없다고 하니까요..

  • 2. ...
    '09.3.12 6:26 PM (222.110.xxx.167)

    만기일 전에 나가라고 하려면 복비 내줘야하는 것 아닌가요?

  • 3. ..
    '09.3.12 6:59 PM (211.111.xxx.114)

    통상적으로 1달정도 일찍/늦게는 유도리 있게 하고요. 님이 직접 들어가는 것이기에 복비는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아마도 세입자 분도 정확한 시간에 전세금 딱 받을 수 있어서 좋아할 것 같거던요..

    님이 직접 안 들어가면, 세입자분은 들어오실 분에게 집을 보여주고, 혹시라도 전세금이 하락하면 그 것 조정하고 하느라고 무척 귀찮거던요...

    3월쯤에 이야기 하고 들어가는 일자는 조종해서 확실하게 하셔요. 그리고 가능하면 계약금의 10%를 세입자 나가기 1달전 쯤에 주면 고마워 할 것입니다.. 원래 그 집을 다시 전세 놓는 것이라면, 새 전세 들어올 분이 주는 계약금을 기존 세입자에게 주고 세입자는 그 돈을 받아서 다시 전세 구하는 시스템인데.. 님이 직접 들어오니까, 그 부분이 아사무사 한 것이거던요..

    님 입장에서는 안 주어도 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세입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당연히 받을 돈이라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 여유가 되면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주셔요.. 그러면 1달 일찍 나가는 것도 대부분 thank you하면서 나갈 것입니다..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조금씩 서로 양보하면 행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5439 급"고등학교 여학생이 사용할 향수 추천 해주세요!!(가격은 저렴하고,향은 상큼하면서 오래.. 10 향수 2009/03/12 722
445438 청국장 가루 드셔보신분 계시면... 4 청국장 2009/03/12 733
445437 저 너무 화나요. 마음 다스리는법좀 없을까요. 6 2009/03/12 1,360
445436 어느 주부의 남편 육아일기... 11 소풍 2009/03/12 1,505
445435 내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아이(친구라는 말을 쓰고 싶지 않아서..) 2탄... 8 나무.. 2009/03/12 1,184
445434 코스트코 새우에 대한 질문이요 7 새우좋아 2009/03/12 1,130
445433 일제고사 해직교사들 거리행진하다 경찰과 충돌 4 세우실 2009/03/12 376
445432 좋은 아이크림 추천 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 2009/03/12 1,092
445431 아이들 아연만들어있는 비타민 있나요 5 초보 2009/03/12 571
445430 중앙일보를 끊었어요 19 칭찬해주세요.. 2009/03/12 1,822
445429 서운한 마음이 앞을 가립니다 3 상수리나무아.. 2009/03/12 865
445428 한접시에 5가지 정도 담을수 있는 접시 어디서사나요? 8 접시 2009/03/12 747
445427 원래 이리 비싼건가요? 14 돈 아까워... 2009/03/12 2,167
445426 개구쟁이라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1 선머슴 2009/03/12 318
445425 정은아~ 5 알바퇴치 2009/03/12 858
445424 거절해야 하는 건지 좀 봐주세요 15 율마 2009/03/12 1,379
445423 인천을 잡아라…달아오르는 4월 재보선 4 세우실 2009/03/12 369
445422 삿뿐이 즈려밟고 가시 옵소서.. 7 듣보잡 2009/03/12 437
445421 세우실 이란 사람 정체가 뭐죠? 30 윤대중 2009/03/12 1,987
445420 페스트푸드나 다름없는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줄서서 이용하는주제에 5 윤대중 2009/03/12 1,231
445419 남편 명의의 집을 제 명의로 바꾸려고 하는데... 4 속타는 여인.. 2009/03/12 1,052
445418 어느걸 볼까요? 2 영화평 2009/03/12 377
445417 수입 없으신 시어머님 복지혜택받게해드릴수 있는거 없을까요? 5 걱정 2009/03/12 865
445416 아무나 갖다 들이대지 좀 말았으면... 14 2009/03/12 1,787
445415 에휴~ 어제 화재로 돌아가신 분 , 뵙고왔어요..ㅠㅠ 6 별사랑 2009/03/12 1,115
445414 18개월 남아가 말을 별로 하지 않는데 괜찮나요? 6 고민 2009/03/12 826
445413 임신한 딸 31 안습.. 2009/03/12 7,241
445412 전세로 사시는 분에게 주인이 다시 들어가 산다고 한다면 몇개월전에 이야기 3 궁금해요 2009/03/12 508
445411 체불임금 노동부에 신고하면.. 2 동글맘 2009/03/12 347
445410 88만원세대가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올해도 학교에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1 리치코바 2009/03/12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