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간간이 눈팅하면서 82죽순이네, 뭐네 하실때 웃었거든요..^^;;
근데...언젠가부터 한개씩, 혹은 두개씩 덧글도 조심스럽게 함 달아보고..
그러나 간뗑이가 더 커져서 게시물도 함 올려보고...
앗,,,!! 그러다 정신차리고 봤더니 이 아주메,,며칠동안을 컴터를 못 끄고 사네요.
점심도 못 먹고, 청소기는 아직도 옆에 준비땅..한채로..
클 났다!!! 울 딸래미 학교 갔다 올 시간 다 됐는데 한 잔소리 듣겠는걸요..ㅡ_ㅡ;;
에잇,,,, 당췌 82가 뭐길래!!!
밥을 주냐?? 돈을 주냐??? 나 지금 여기서 뭐하냐고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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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독성 있는거 맞군요..!!
-,.- 조회수 : 638
작성일 : 2009-03-10 14:26:47
IP : 122.128.xxx.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말이..
'09.3.10 2:28 PM (124.59.xxx.40)컴텨앞을 뜰수가 없어요..
실시간 검색모드입니다..자게,장터,,,ㅋㅋ2. ^^
'09.3.10 2:28 PM (210.106.xxx.26)뽀인트를 주네요.
어디에 써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요. ㅋㅋ
저 역시 그러고 있는 한 사람 입니다. ㅎㅎ3. ..
'09.3.10 2:33 PM (119.69.xxx.26)저도 7년정도 정들었던 모사이트와 이별하고 작년 촛불때 알게된
82에 정착해서 죽순이가 됐는데 82는 지름신 까지 발동하게 되서
그 부작용(^^;) 이 더 심각하네요
장터에만 가면 각종 먹거리에 혹해서 주문하게 되고 살림돋보기에 가면
자잘한 살림살이를 주문하게되고;
생활비를 줄여야할 판국에 더 나가니 남편이 당분간 끊고 살라하는데
중독성이 마약과도 같아서 못끊는다는..;;4. -,.-
'09.3.10 2:53 PM (122.128.xxx.42)ㅎㅎㅎ~
그사이 후다닥 청소기 돌려놓고 국에 밥 말아서 또 82앞이예요^^
밥 늦도록 아빠는 게임, 엄마는 82 실시간 검색이니 울 애들이 그럽디다..
우린 절대로 컴터중독에 빠질래야 빠질수가 없는 환경이라고.
이미 아빠 엄마가 컴터 끼고 살아서 자기들은 컴터 할 틈이 없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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