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손아래 시누에게 존댓말 쓰시나요...?
둘다 저보다 나이가 많아요.
큰 올케는 결혼한지 10년남짓되었고
저에게 당연히 반말해요. 전ㅇ 언니 언니 ,, 했어요? 그랬어여?
이런말투구요,
3년전쯤에 둘째올케가 들어오셨는데
저에게 꼭 존댓말 하시더라구요.
둘째올케가 큰올케보다 훨씬 사람도 좋고 착하고
맘도 잘통하고 그래서 더 친해지고싶은데
서로 존대하다보니 아ㅣ무래도 거리감이 생기고,,
원래 서로 존대하는건가요?
언니에게 이제 그만 말 놓으시라 말하고싶은데
요거 버릇없는건가용???
1. 핀
'09.3.9 12:31 PM (116.38.xxx.159)우리 아가씨는 저보다 두살 많아서 서로 존대해요^^
어머님은 서로 말 놓으라는데 ㅜㅜ
전 그냥 계속 높임말 쓰고 싶네요.2. 네
'09.3.9 12:32 PM (121.154.xxx.12)손아래 시누라도 나이상관없이 서로 존대하죠^^
3. 국민학생
'09.3.9 12:32 PM (119.70.xxx.22)님이 먼저 존대 안해도 된다고 좋게 말씀하세요. ^^ 큰 올케두 존대 안하는데요 뭘요. 버릇없는거 아니에요.
4. 전
'09.3.9 12:35 PM (121.88.xxx.149)올케나 네명...모두 손위.
하나같이 존댓말 해서 저도 존대해요.
전 그게 좋은 것 같은데...5. ....
'09.3.9 12:40 PM (58.122.xxx.229)흉 허물없이 통하는 작은올케언니는 반말(손위이고 나이도 많고 얘기도 통함)
스스로 시누이라고 격을 두는 큰올케(손위지만 후배이고 그저 가족이어서 이어지고있는관계)는 존대 하더군요6. 손아래시누2
'09.3.9 12:51 PM (115.41.xxx.28)동갑인데 적절히 썩어서 써요 너무 꼬박꼬박 존대하면 것도
서로 불편 할거 같은데7. 시금치
'09.3.9 12:59 PM (58.148.xxx.43)저도 2살,4살 아래의 시누이들이 있는데 꼭 존댓말써요..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살고 싶다는게 제 생각이구요..
또 나를 어렵게 생각하라는 뜻도 있어요. 시 자 붙은 식구들이잖아요..8. 12살아래
'09.3.9 1:20 PM (121.169.xxx.32)시누이한테 형님은 반말 쓰고,9살아래 시누이한테 전 존댓말 씁니다.
절 더 어려워하네요.깍뜻하게 지내는게 편해요.남편동생이지 제동생도 아니고
친구동생보다 더 거릴두고 살아요.9. 존대
'09.3.9 2:35 PM (211.209.xxx.76)당연히 존대해요.
시금치님 말씀대로 가까워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지요.10. 똑똑한 척
'09.3.9 7:05 PM (61.103.xxx.100)제가 아는 바로는요..
지방에 따라서 존댓말을 쓰는 범위가 아주 달라요.
경상도는 시집온 며느리는 자기 식구와 같은 범주에 둡니다-친 동기와 같은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말씀이죠..
당근 손아래 시누에게 말 낮춰요.. (저는 언니보다 나이가 더 많아도 언니가 제게 낮춰요)
저도 언니니까 말을 낮춥니다... 물론 경상도도 집안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어르께 들은 바..
서울 쪽 풍습은 경상도 쪽과는 다른 점이 많아요..
이러다 보니... 각자 자기가 겪은 가풍대로...
전국이 섞여서 집집마다 사람마다 다 달라진 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43912 | 인터넷으로천을주문했는데... 3 | 악몽 | 2009/03/09 | 319 |
| 443911 | 교육은 너무어려워요 1 | 후리지아향기.. | 2009/03/09 | 429 |
| 443910 | 이젠 애니메이션에서도 이름을 떨치는 대통령 가카 4 | 세우실 | 2009/03/09 | 361 |
| 443909 | 마지막해녀를 보고... 13 | 해녀의 딸 | 2009/03/09 | 996 |
| 443908 | ↓↓↓ 오~ 이젠 제목에 훼이크도 써 ↓↓↓ 11 | 듣보잡 | 2009/03/09 | 440 |
| 443907 | 이런글 저런글에 질문올렸는데도...(가자미식해) 3 | 별사탕 | 2009/03/09 | 418 |
| 443906 | 흡수력 제일 좋은 기저귀가 뭘까요? 8 | 엄마 | 2009/03/09 | 534 |
| 443905 | 6세아이 교육... 7 | .. | 2009/03/09 | 723 |
| 443904 | 몰려다니는 엄마들 ... 왜 그런거죠? 44 | 정말 피곤하.. | 2009/03/09 | 9,030 |
| 443903 | 그럼 혹시 '십육년차이'란 듀오는 기억나시나요? 7 | 오래전에 | 2009/03/09 | 580 |
| 443902 | 새 세입자가 들어오는 날에 저도 이사를 가야 하나요? 4 | 이사 날짜 | 2009/03/09 | 625 |
| 443901 | 서초동버스터미널 지하상가 3 | 아들둘 | 2009/03/09 | 496 |
| 443900 | 저농약과무농약...둘다껍질째먹어도되는건가요? 3 | 양념통닭닭닭.. | 2009/03/09 | 455 |
| 443899 | 비싼 머리띠를 봤는데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 (장폴 클라리에??) 11 | 머리띠 | 2009/03/09 | 1,217 |
| 443898 | 분장실 강선생님.. 10 | 봄소풍 | 2009/03/09 | 1,500 |
| 443897 | 2009년 3월 9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 세우실 | 2009/03/09 | 236 |
| 443896 | 부탁드립니다...코스트코 츄러스 가격좀 알고 싶어요. 1 | 아시는분 | 2009/03/09 | 413 |
| 443895 | 이혼 전문 변호사 소개 해주세요 3 | 부탁 | 2009/03/09 | 891 |
| 443894 | 5년만에 해외여행.. 제 생각이 과한가요? 10 | 철없는(?).. | 2009/03/09 | 1,749 |
| 443893 | 바지 줄이는거 동네세탁소도 괜찮나요? 이대앞에 가야할까요? 5 | 숏다리 | 2009/03/09 | 467 |
| 443892 | 사랑니빼고 3 | 아파요 | 2009/03/09 | 437 |
| 443891 | 요즘에 운전면허증 취득하려면?? 2 | 궁금.. | 2009/03/09 | 367 |
| 443890 | 손아래 시누에게 존댓말 쓰시나요...? 11 | .. | 2009/03/09 | 1,228 |
| 443889 | 르쿠르제...평생품질보증...아시는 분 계세요? 5 | 르쿠르제 때.. | 2009/03/09 | 1,282 |
| 443888 | 가문의 영광 끝났어요? 8 | 가문의영광 | 2009/03/09 | 1,311 |
| 443887 | 건우동 어디서 사나요? 2 | 판매처 | 2009/03/09 | 527 |
| 443886 | 손위 시누한테 요랑 이불을 얻어왔는데... 11 | 얻어온 이불.. | 2009/03/09 | 986 |
| 443885 | 어이없는 식생활; 9 | 국민학생 | 2009/03/09 | 1,698 |
| 443884 | 푸켓 코코넛오일... 2 | 선물.. | 2009/03/09 | 880 |
| 443883 | 내용 지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1 | 하늘을 날자.. | 2009/03/09 | 4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