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공부 안하는 재수생, 우리딸

재수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09-03-06 15:00:37
고등학교 다닐 때,
어지간한 초등학생만큼도 공부를 안하던 우리딸
이번에 전문학교에 합격했어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했는데 과애들이 후지고 학교 캠퍼스도 후지다고 재수를 한다네요.
입학 포기를 했는데 공부를 안합니다.
혼자 공부한다면서 집에서 어슬렁대는 아이를 볼 때마다 괴롭네요.
이러다가 딸내미 덕분에 득도하겠어요.
IP : 125.142.xxx.2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09.3.6 3:02 PM (125.140.xxx.109)

    득도 하시다가 속병 생깁니다.
    그냥 입시학원 보내세요.
    여러모로 보고 듣고 집에 있는것 보단 훨씬 나을거에요.

  • 2. 경쟁해야해요.
    '09.3.6 3:05 PM (211.57.xxx.114)

    혼자서는 절대로 좋아질 수 없어요. 경쟁상대가 더 늘어났는대도 빈둥거리는것 보면 아직 몸이 덜 달았나봐요. 얼른 학원으로 내몰으세요.

  • 3. .
    '09.3.6 3:07 PM (211.55.xxx.34)

    학원으로 보내세요. 그래야 엄마가 살수 있습니다.

  • 4. .....
    '09.3.6 3:11 PM (211.178.xxx.195)

    재수 제대로 하려면 집에 있으면 어려워요.
    학교다닐때도 공부 안했는데 지금은 더 안하죠.
    대학보내려면 그냥 물렁하게 해선 안되요.
    독하게 눈물나게 닥달해야 해요.

  • 5.
    '09.3.6 3:13 PM (121.151.xxx.149)

    처음부터 잘못하신것같네요
    그렇게 자기목표가없는 친구들은 그냥 대학보내야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딸같은 아이였습니다
    절때로 공부할 타입이 못됩니다
    지금 학원에 보내시고 잊어버리시는것이 좋을거에요
    그러다 수능보고 대충 맞쳐서 보내세요
    저도 그래서 전문대 나왔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여러친구들보면서 철이 든 케이스이구요
    그러니 다른환경을 만나면 달라질수있으니 지금이라도 그학교에 보낼수있으면 보내시고
    안되면 학원 보내세요
    제가알기로는 전문대라면 지금이라도 등록가능할겁니다

  • 6. ..
    '09.3.6 3:22 PM (211.178.xxx.90)

    지금이라도 입시 학원 보내세요.
    의지가 약한 아이들은 혼자 공부하기 어렵습니다.
    학원 다니면서 노는 것 같아도
    그래도 수업하면서 한자 한자 듣는게
    머리속에 쌓이는 법입니다.
    학원 강력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2952 무뚝뚝한 남편땜에요... 1 2009/03/06 436
442951 영어오알티 보관 챠트 저렴하게 한정하는 곳이 있네요. 좋은물건 2009/03/06 428
442950 6학년말즈음 이사하면 중학교 배정이... 1 중학교 배정.. 2009/03/06 553
442949 한살림에서 나온 과자 10 조미료 2009/03/06 1,874
442948 촌지.... 22 부자나라 2009/03/06 1,778
442947 교사가 촌지를 요구할때 (타까페 펌글) 11 조선폐간 2009/03/06 1,400
442946 열받아 죽겠어요 1 쇼파 사건... 2009/03/06 527
442945 리듬감 있는 분들은 타고 나는 건가요? 6 몸치 2009/03/06 778
442944 영어 랩교실 어떨까요? 영어고민.... 2009/03/06 333
442943 경인운하 쌍수 들던 주민들이 돌아선 이유 6 세우실 2009/03/06 906
442942 나윤선씨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4 나윤선초보팬.. 2009/03/06 1,227
442941 8단계로 올라가면 뭐가 달라지나요? 9 레벨이요.... 2009/03/06 721
442940 우편물 빙자한 사기전화도 오나요? 13 바다 2009/03/06 567
442939 이사가 너무 가고싶어요ㅠㅠ 5 ㅠㅠ 2009/03/06 1,229
442938 목주위를 쓰담다가 몽우리가 잡히는데요 4 목에 2009/03/06 619
442937 광우병으로 죽은 이 이야기를 듣고... 6 맞춤법보다 .. 2009/03/06 616
442936 “얼굴 말고 정책을 좀 봐주세요” 5 세우실 2009/03/06 381
442935 90년대 초반 가요들이 정말 좋았네요.. 20 90년대초반.. 2009/03/06 1,442
442934 초등학교 등교 시간이 대충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6 초등학부모 2009/03/06 617
442933 (급질)비발디파크에 메이플동 상태어떤가요? 6 여행 2009/03/06 1,278
442932 광파 오븐 쓰신분 들..조리시간 어떻게 책정하세요? 3 궁금 2009/03/06 514
442931 종합비타민 추천 바랍니다. 2 비타민 2009/03/06 859
442930 조작일보가 마지막까지 노통을 얼마나 뜯어댔는지... 8 .... 2009/03/06 489
442929 일산)영어학원추천좀.. 4 학원맘 2009/03/06 1,113
442928 영국가수 스팅의 결혼생활.. 22 잉글리쉬맨 2009/03/06 4,683
442927 (경제뉴스) 생필품값 줄줄이 오름세..물가관리 비상,,외 2편. 2 verite.. 2009/03/06 537
442926 유재하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26 유재하팬 2009/03/06 1,230
442925 금융권을 바라보는 시각에 관하여... 회색인 2009/03/06 448
442924 도마 사이즈? 6 도마 2009/03/06 594
442923 유키 구라모토 피아노 콘서트... 7 몰라서 2009/03/06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