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너무 가고싶은데...
아기도생기고해서...저희집은..상기건물이라..냄새도안좋고.ㅠㅠ 거의옥탑이라...정말 이사가고싶어요ㅠㅠ
근데..아파트가려니..요새 새아파트는 기대도 안하구요... 복도식인 좀..오래된아파트들도..전세값이 만만치않네요..(복도식사시는분들..또 오해하시려나ㅠㅠㅠ 요새 82는 무서워요..)
겨우겨우 여기저기 끌어서 9000만원정도되는데.. 퇴직금도정산하구요.. 그래도 1억 2.3천은 가져야하더라구요.
한번은..버스타고 감서..아파트단지들보고..신랑하고..집이 저렇게 많은데..
우리집은 없다고..쓴웃음지었던적이있네요..
저는 시청이회사고 신랑은 잠실이에요ㅠㅠ저희 어디 전세얻을만한곳없을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사가 너무 가고싶어요ㅠㅠ
ㅠㅠ 조회수 : 1,230
작성일 : 2009-03-06 14:10:43
IP : 211.217.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험맘
'09.3.6 2:17 PM (124.254.xxx.248)^^....예전에 저도 쭉쭉 뻗어있는 아파트 보면서 님이랑 똑같은 생각했었어요.....
일단.....어느정도 전세기반에 들어서면....아파트 고르기가 훨씬 수월해질꺼에요..
아직 신혼이시고 젊으시잖아요...
창동 1단지 복도식 25평시세가 1억 전후던데.....신랑분 직장이랑 너무 머네요...
살기엔 참 좋은데...
힘내세요..2. ...
'09.3.6 2:36 PM (203.142.xxx.241)수원 전철역 부근 어때요?
님은 1호선 타고 시청역까지 오면 되고 (1시간도 안 걸림)
남편은 버스 타고 잠실로...3. ....
'09.3.6 2:52 PM (58.231.xxx.27)만약에 못구하시면 돈모은다 생각하고 젊을 때 잠깐만 고생하세요
여러가지 사정으로 지금 주택으로 이사왔더니 도대체 돈을 쓸수가 없네요
마트도 멀고 뭐하나 사러 나가려면 큰맘 먹어야 되고
관리비도 안들고 몇년만 살면 돈 엄청 모을거 같아요 ㅎㅎ4. ..
'09.3.6 2:55 PM (121.188.xxx.40)깨끗이 수리한 재건축 할 아파트는
전세가 참 싸더라구요.
그런데 알아보셔도 좋겠네요.5. 잠실
'09.3.6 3:26 PM (61.105.xxx.66)석촌호수 주변 (삼전동)인근에 지은지 얼마안된 빌라가 단지처럼 많이 있드라구요
아파트는 아니어두 엘리베이터에 주차장 다 있어서 관리비 적게 들고 괜찮은것 같아요
주변 환경두 나쁘지 않구요
주말에 인근 부동산 한반퀴 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