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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리스닝튜터 & 식품영양학과에대해서요

답답맘 조회수 : 358
작성일 : 2009-03-05 18:49:45
중학생인 아이가 주니어리스닝튜터를 할려고했더니
입문부터 아에 아이가 듣기가 안되네요

이책보다 좀더 쉬운 책은 무엇일까요


글고
식품영양학과는 전망은 어떤지
이과인지 문과인지도 궁금하고요
어느학교가 괜찮은 학교인지도 궁금하네요

질문은 엉성하지만 답변은 부탁드립니다
많은 답변 기다릴께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IP : 121.151.xxx.1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5 7:07 PM (118.222.xxx.251)

    식영과 나와서 영양사 자격증 취득해서 취직하는게 좋아
    참 안정적인 과로 얘기되던 때도 있었는데요.

    지금은 영양사가 아마 의무고용이 아닐겁니다.
    그래서 자리잡기도 어렵고
    자리 잡아도 박봉입니다.

    이과입니다.

    어느 과가 좋은지는
    대학레벨 순이겠지요...

  • 2. ..
    '09.3.5 8:23 PM (211.193.xxx.139)

    저도 식영과 졸업했습니다.
    식영과 이미지가 여학생이 많을것 같고 선호도도 여자가 높을것 같은데.. 남학생들이 그리 많지 않으니 교수님들부터 남학생들 많이 챙겨 주십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할수 있는것은 영양사인데 이것도 전문대 식영과 졸업하시는분들께 밀려서..4년제 졸업하고 원하는 조건으로 가기가 거의 힘들어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졸업하고 다른쪽으로 많이 빠진답니다..(토익,일본어 공부등 해서 일반기업으로 간다던지.. 이쁜 학생들이 많아서 스튜어디스 준비하는 아이들도 있었구요..)
    아니면 저처럼 대학원을 가는 방법이 있는데..이것도 식영과 세부 전공중 자신이 가고자 하는 것을 잘알아 선택해야 합니다.
    대학원 졸업하고 병원영양사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도 병원내 시험에 합격해야 하고 경쟁률도 아주 치열한 것으로 알아요.
    전..케이스가 아주 좋아서 식영과 졸업하고 식품회사 연구소로 들어갔는데요.. 식품회사에서도 식품공학과를 선호하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는 아주 운이 좋은 케이스였어요.

    전.. 식영과 간다고 하면 말리고 싶네요..
    한마디로.. 박봉에 전망.. 없습니다.
    식품회사 연구소쪽을 가고 싶으면 차라리 식품공학과쪽으로 가시고.. 또 서울시내 상위권대학이 아니면 이것도 힘듭니다..

  • 3. ..
    '09.3.5 8:27 PM (211.193.xxx.139)

    아참.. 대학원 졸업하고 보건소쪽으로 간 선배도 봤네요.. 이것도 첨부터 정규직은 아녔고 계약직으로 오래 있다가 겨우 자리가 나서 시험봐서 정규직이 되었네요..
    또 식약청에 들어가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도 S대 아님 정말 힘든것 같아요. 저희 직장 동료중에 서울대 박사까지 마치고 식약청에 계약직으로 오래 있었는데 버티다버티다 저희 회사로 들어왔습니다.

    실력이 있으면 어디를 가나 괜찮지만.. 워낙 식품업체 자체가 박봉에 비젼은 그리 없는것 같아요.. 이게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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