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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가진분을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소심맘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09-03-05 18:45:15
그냥 우연히 서있다가
거기서 일하시는 분이
지나가면서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최근에 일어난 제 신상에 대해 물어보셨어요.

그 분은 첨 보는 분이고

전 거기 살지도 않기때문에

제 얼굴도 제 얘기도 전해 들었다는건 말이 안되는 상황이고요...

얼덜껼에
대답도 못 했는데

담에 만나게 되면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볼까요.

생각할수록 신기해요.

IP : 125.186.xxx.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3.5 6:56 PM (219.250.xxx.113)

    신기 있으신 분이 제가 남편과 사귈무렵..남편이 무슨과를 나왔는지 어떻게 살건지..
    다 말씀하시더군요.
    공대 나왔고 둘이 잘 맞고 애 잘 낳고 잘 살거라고...
    그 말대로 잘 살긴 해요..^^*
    하지만 다 맞춘거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 2. 신기까진 아니지만.
    '09.3.5 7:05 PM (124.54.xxx.214)

    꿈이 잘 맞아요..정말 섬찟할 정도로요,,
    꿈자리 뒤숭숭할때 옆에 있는 남편이나 자매들에게만 얘기해 둡니다
    조심하라거나..아님 좋은일 있을것 같을때요..

  • 3. 안좋은일이
    '09.3.5 8:14 PM (118.217.xxx.61)

    생기던날 말하기도 싫은 그런 수치스런일이 꿈에 나왔어요
    왜 그런 뒤숭숭한 꿈을 꾸게 도ㅣ는건지 ...섬찟해요

  • 4. 영선맘
    '09.3.5 8:31 PM (58.232.xxx.55)

    음 그런 신기 에 대해서 너무 믿고 그러실 필요 없어요 어차피 다 과거의 일을 맞추는 거잖아요 그런 분들도 미래는 잘 모른데요... 중요한 건 미래잖아요 그리고 꿈은 좀 다른데요.. 꿈은 "예지몽" 이 있으니까 마음에서 조심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 때는 조심하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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