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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찌개를 변신 시키는 냉이

마니아 조회수 : 1,004
작성일 : 2009-03-04 19:56:57
원래는 된장찌개 끓이고 마지막에 달래 넣으면 맛이 좋던데
향 없는 달래 넣으니 아무 맛도 안 나고
냉이 2-3 뿌리 넣으니 맛이 확 달라지네요...
냉이 넣은 된장찌개 드시고 입맛을 찾으세요...
IP : 219.250.xxx.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9.3.4 7:58 PM (125.140.xxx.109)

    저 오늘 냉이 캐왔어요.
    한나절 캤는데 한봉다리...
    조금전 된장찌개 끓였는데, 봄내음이 솔솔~~

  • 2. 냉이달래
    '09.3.4 8:12 PM (221.146.xxx.39)

    둘다 좋은데...
    다듬기가...넘후 힘들어요(진땀 삐질삐질)

  • 3. 저도
    '09.3.4 8:24 PM (220.72.xxx.56)

    냉이 달래 너무 좋아하는데 다듬는거 생각하니 저도 땀이 삐질삐질~
    그냥 쑥 사와서 쑥국 끓였어요

  • 4. 냉이시러..
    '09.3.4 8:33 PM (125.176.xxx.24)

    며칠전 냉이 샀는데.. 한 열번쯤 씻었나.. 그래도 씹으니 으그적하고 흙이 씹혀서
    또다시 열번을 씻고나니 어질어질....
    휴.... 힘들었어요~

  • 5. 저도
    '09.3.4 8:42 PM (121.131.xxx.94)

    냉이가 젤 싫었어요. 다듬는 것 때문에요. 결혼 전에도 엄마가 가끔 시키곤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시댁 밭둑에서 캐주신 걸 먹거나, 제가 캐거나 하는데
    참 깨끗하네요. 다듬을 것도 별로 없고.... 맨날 갸우뚱한다니까요. 왜 내가 옛날에 냉이 다듬는 게 힘들다 생각했었지? 하고요...

    파는 건 대체 어디서 캐오길래 그렇게 더럽고 흙이 많을까요?
    가끔 도로변에서(88 같이 차량 통행량 장난 아닌 곳) 할머니들이 캐고 계신 거 보면 심란해요...
    본인들 드시려고 거기서 캐는 건 아닐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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