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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먹고 싶어요 --+

소고기 조회수 : 392
작성일 : 2009-03-04 11:31:18
조금이라도 찝찝하면 안먹는 성격탓에....
예전에  소고기 사태 이후로 돈이 들더라도 육식 꼬마들인 아이들 때문에 한우...정 안되면 호주산 구입해서 먹었는데.....

며칠전에 마트 가서 호주산 고기 마블링이 좋길래  이거 주세요 하려는데...
정육코너에 아주머니는 열심히 미국산 고기를 만지고 계시더라구요...
먼저 오신 분이  달라고 하셨거든요....

뜨악해서 ...어찌하나 고민 중이었는데 마침 한우 코너에 계신 분이 오셔서 뭐드릴까요 하길래 냉큼 주세요 하고 얼른 받아왔어요...  조금만 늦었으면그 고기의 핏물이 그대로  흑~~~

예전에 엄마가 고기 먹자고 해서 가서 먹다가 미국산이라길래  그 자리에서 토했답니다...

언제쯤 편하게 구입해서 먹을 수 있을까요....
IP : 211.47.xxx.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만이
    '09.3.4 11:34 AM (122.199.xxx.204)

    마트 정육점도 교차위험때메 패스

  • 2. verite
    '09.3.4 11:38 AM (211.33.xxx.225)

    바싸서,,,, 뜸하게,,,, 믿을만한 곳에서,,,, 구입한다고는 하는데,,,,,
    무엇이 위험한 소고기인지,,,,, 봐도 모르니,,,,,,,
    추억만이님 말씀처럼,,,,,
    한우, 호주산, 미국산 등등등,,,, 같이 취급하는 곳에서는 일단,,,,, 구입을 안합니다,,,

  • 3. 아~~
    '09.3.4 12:13 PM (125.180.xxx.64)

    저도 지겨워요
    교차위험도 그렇고...
    먹는것 까지 힘들게하는 이 개같은 현실이 징글징글해요

  • 4. 진짜
    '09.3.4 12:20 PM (211.178.xxx.148)

    일년전이 무지 그립네요.
    저도 미친쇠고기 파는 곳에서는 절대 고기 안사구요,
    외식도 편히 못하니 문득문득 누구 욕이 절로 나와요.

  • 5. ...
    '09.3.4 12:48 PM (220.116.xxx.5)

    이미 그런 시절은 지났나봐요.
    쇠고기 뿐만아니라 마트에 있는 모든 물건이 겁나지려고 해요.

  • 6. 아나키
    '09.3.4 12:57 PM (123.214.xxx.26)

    저도 취급하는 곳에선 아무것도 안사요.

    식당에 들어갔다 미쿡산이 떡하니 있어서 그냥 나왔네요.

  • 7. 하눌소
    '09.3.4 1:28 PM (221.158.xxx.98)

    추억만이님 고생하셨습니다.
    곰탕잡뼈 어재 발송완료 했슴다

  • 8. ..........
    '09.3.4 7:25 PM (125.208.xxx.109)

    제가 요즘 소고기에 빠져서 참 힘듭니다.
    얼마전 집+ 갔다가 맛나보이길래 살려고(호주산) 했는데,
    옆에 턱하니 "미국산 소고기" 있길래 그냥 발 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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